6월 28일 금요일 <잠 3:25,26>

찬양 ‘아무것도 두려워말라’




말씀 <잠언 3:25,26 새번역성경>

25 너는 갑자기 닥치는 두려운 일이나, 악한 사람에게 닥치는 멸망을 보고 무서워하지 말아라.

26 주님께서 네가 의지할 분이 되셔서 너의 발이 덫에 걸리지 않게 지켜 주실 것이다.


묵상

갑자기 닥치는 두려운 일은 예상할 수 없지만 살다보면 만나게 됩니다. 그래서 혼란에 빠지고 삶의 길을 잃게 될수 있습니다. 누군가에게 닥친 무서운 일을 보면서 나에게도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하면 그것 또한 두렵습니다.

지혜의 말씀은 그런 것들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의지가 되시고 지키신다고 합니다. 하나님 안에서 믿음으로 의롭게 살고 지혜로 사는 인생은 하나님이 아무일 없이 안전하게 지켜주실까요? 의지가 된다는 말은 어려움이 없다는 것이 아니라 어려울 때 넘어지지 않도록 지켜주신다는 말입니다. 발이 덫에 걸리지 않게 지키신다는 것은 어려움 중에도 잘못되지 않도록 인도하신다는 말입니다.

우리가 어찌할 수 없는 어려움이나 무서운 일이 안생길 것이니 걱정하지 않는게 아닙니다. 그런 생각은 어리석은 생각입니다. 그런 일이 생길지라도 하나님이 의지가 되시고, 인도하실 것이니 어려운 일 가운데서도 불안하고 두려워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꼭 기억합시다. 어려운 상황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누구를 의지하고 사는지가 중요합니다.


기도

주여, 오늘 말씀을 기억하게 하시고, 내가 아프고 힘들고 어려울 때 다른 이가 아닌 하나님을 기억하고 의지할 수 있게 인도하여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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