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7일 목요일 <잠 3:18~24>

찬양 ‘나의 안에 거하라’


말씀 18 지혜는, 그것을 얻는 사람에게는 생명의 나무이니, 그것을 붙드는 사람은 복이 있다. 19 주님은 지혜로 땅의 기초를 놓으셨고, 명철로 하늘을 펼쳐 놓으셨다. 20 그분은 지식으로 깊은 물줄기를 터뜨리시고, 구름에서 이슬이 내리게 하신다. 21 아이들아, 건전한 지혜와 분별력을 모두 잘 간직하여 너의 시야에서 떠나지 않게 하여라. 22 그것이 너의 영혼에 생기를 불어넣으며, 너의 목에 우아한 장식물이 될 것이다. 23 그 때에 너는 너의 길을 무사히 갈 것이며, 너의 발은 걸려 넘어지지 않을 것이다. 24 너는 누워도 두렵지 않고, 누우면 곧 단잠을 자게 될 것이다.

묵상 지혜는 영생의 근원입니다. 하나님의 능력과 지혜를 사모하고 그 안에 거하는 인생이 무탈하며, 어려운 일을 만나도 능히 극복할 수 있습니다. 그 지혜로 인해서 하나님의 보호 가운데 거하여 마음에 평화가 있어 잠을 잘 이루고 잠자는 중에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지혜를 갖기 원하십니까? 그렇다면 하나님의 지혜가 참된 것이고, 다른 것은 헛됨을 알아야 합니다. 솔로몬 왕은 하나님께 제사를 드려서 지혜를 받은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앞에 다른 것보다 지혜를 구할만큼 이미 지혜로왔던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가장 좋은 것을 분별하고 선택하는 지혜, 헛된 것에 미련을 두지 않는 지혜로 살기를 축복합니다.

기도 주여 우리가 어리석어 모든 것을 알수 없습니다. 딱 한가지 가장 귀한 것을 분별하는 지혜를 갖게하여 주시옵소서. 다른 것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기로 선택하는 마음을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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