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5일 목요일 성경통독 말씀묵상 <시 53:1,2> 멀리보는 지혜

읽을범위 : 시 52~60편

묵상말씀 : 시 53:1,2


어리석은 사람은 마음 속으로 "하나님이 없다" 하는구나. 그들은 한결같이 썩어서 더러우니, 바른 일 하는 사람 아무도 없구나.

하나님께서는 하늘에서 사람을 굽어보시면서, 지혜로운 사람이 있는지, 하나님을 찾는 사람이 있는지를 살펴보신다.


오늘 범위의 시들은 폭력적이고 잔인하며 비열한 원수들에 대해 심판해 주실 것을 기도합니다. 세상에는 악한 자들이 있습니다. 악한 자들은 의로운 사람을 싫어하고 미워하며, 약한 자를 짓밟습니다. 악인들은 어째서 그럴까요?


오늘 말씀에서 한 가지 답을 주고 있습니다. 어리석기 때문입니다. 어리석기 때문에 하나님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짧은 눈으로 세상에서 일어나는, 눈에 보이는 일만 바라보고 하나님은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두려움 없이 자기 욕심만 채우는 인생을 삽니다.

역사를 보고, 사람을 보고, 자기 내면을 살피는 사람은 하나님을 알고 두려워 하며 그 법을 따라 삽니다.

<히 9:27> “사람이 한 번 죽는 것은 정해진 일이요, 그 뒤에는 심판이 있습니다” 이 말씀을 기억합니다. 인생을 사는데 멀리보는 지혜가 있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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