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4일 월요일 <잠 3:1~10>

찬양 ‘주님만 따라 갈래’

말씀 1 아이들아, 내 가르침을 잊지 말고, 내 계명을 네 마음에 간직하여라. 2 그러면 그것들이 너를 장수하게 하며, 해가 갈수록 더욱 평안을 누리게 할 것이다. 3 인자와 진리를 저버리지 말고, 그것을 목에 걸고 다니며, 너의 마음 속 깊이 새겨 두어라. 4 그러면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네가 은혜를 입고 귀중히 여김을 받을 것이다. 5 너의 마음을 다하여 주님을 의뢰하고, 너의 명철을 의지하지 말아라. 6 네가 하는 모든 일에서 주님을 인정하여라. 그러면 주님께서 네가 가는 길을 곧게 하실 것이다. 7 스스로 지혜롭다고 여기지 말고, 주님을 경외하며 악을 멀리하여라. 8 그러면 이것이 너의 몸에 보약이 되어, 상처가 낫고 아픔이 사라질 것이다. 9 너의 재산과 땅에서 얻은 모든 첫 열매로 주님을 공경하여라. 10 그러면 너의 창고가 가득 차고, 너의 포도주 통에 햇포도주가 넘칠 것이다.

묵상 인자와 진리를 늘 따르고, 하나님을 의지하고 자기 지혜를 의지하지 말라고 합니다. 그것이 하나님을 인정하는 삶입니다. 하나님이 내 주인이심을 인정하고, 하나님이 내 인생을 인도하고 계심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면 복된 인생이 됩니다. 복된 인생은 일이 잘 풀리고 어려운 일 없는 인생일 수도 있지만, 일이 잘 안되고 어려운 일을 만나도 무너지지 않고 믿음 안에서 잘 견디고 결국에는 하나님이 주시는 좋은 열매를 맺는 인생입니다. 하나님을 인정하는 인생은 하나님의 인정을 받게될 것입니다. 나와 우리 가족의 삶에서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해야 하는 것은 어떤 것일까요? 생각해 봅시다.

기도 주여 우리는 미련하여 어떤 길이 맞고 어떤 길이 옳은지 알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뜻만 구하고 순종하며 살게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조회 1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12월 3일 금요일 매일말씀묵상 ‘듣지 않으면 망한다’

읽을범위 : 단 11:2~35, 요일 3:7~24, 시 122:1~9, 잠 29:1 묵상말씀 : 잠 29:1 [아무리 꾸짖어도 듣지 않는 고집 센 사람은 하릴없이 졸지에 망하고 만다.] 아무리 말해도 듣지 않는 고집은 어리석은 것 입니다. 아무리 말해도 듣지 않는 사람은 희망이 없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상황은 심각해지고, 결국엔 파멸하게 됩니다. 옳은 소리

12월 2일 목요일 매일말씀묵상 ‘졸지도 잠들지도 않고’

읽을범위 : 단 9:1~11:1, 요일 2:18~3:6, 시 121:1~8, 잠 28:27~28 묵상말씀 : 시 121:1~8 [이 산 저 산 쳐다본다. 도움이 어디에서 오는가? 하늘과 땅을 만드신 분, 야훼에게서 나의 구원은 오는구나. 네 발이 헛디딜까 야훼, 너를 지키시며 졸지 아니하시리라.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이, 졸지 않고 잠들지도 아니하신다. 야훼

12월 1일 수요일 매일말씀묵상 ‘형제를 미워한다면’

읽을범위 : 단 8:1~27, 요일 2:1~17, 시 120:1~7, 잠 28:25~26 묵상말씀 : 요일 2:9.10 [자기가 빛 속에서 산다고 말하면서 자기의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아직도 어둠 속에서 살고 있는 자입니다. 자기의 형제를 사랑하는 사람은 빛 속에서 살고 있는 사람이며 그는 남을 죄짓게 하는 일이 없습니다.] 형제를 미워하면 믿는다, 빛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