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6월 22일 수요일 신약통독 매일말씀묵상 ‘기억할 것’

읽을범위 : 히브리서 10장

묵상말씀 : 히 10:19,20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로운 살 길이요 휘장은 곧 그의 육체니라]


예수의 피는 예수님의 생명, 십자가의 죽으심이고, 성소는 성전에 있는 하나님이 거하시는 곳입니다. 그리고 휘장은 성소를 또 성소와 지성소로 나누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자기 육체를 드려 휘장이 찢어지고 우리가 하나님께 나가게 되었으니 그 휘장은 찢김 당하신 예수님의 몸과 같습니다.

예수님의 죽으심으로 내가 살게 되었습니다. 이 큰 사랑을 받은 우리는 모든 일에 감사하고 기뻐해야 할 것입니다. 힘들고 어려워 감사가 안 나올 때 이것을 기억합시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1월 16일 금요일 매일 말씀 묵상 [말씀을 믿는 의]

읽을말씀: 창세기 14:13-15:21 묵상말씀: 창 15:5,6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이르시되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말씀을 믿는 의] 하나님의 부르심을 믿고 따라 사는 아브람에게 하나님이 임하셨습니다. 아브람은 자식이 없음을

 
 
 
1월 15일 목요일 매일 말씀 묵상 [소유가 많아서였을까?]

읽을말씀: 창세기 13:1-14:12 묵상말씀: 창 13:5,6 “아브람의 일행 롯도 양과 소와 장막이 있으므로 그 땅이 그들이 동거하기에 넉넉하지 못하였으니 이는 그들의 소유가 많아서 동거할 수 없었음이니라” [소유가 많아서였을까?]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 조카 롯도 동행했습니다(12:4). 롯은 먼저 죽은 아브람의 형제 하란의 아들이었습니다. 죽은 형

 
 
 
1월 14일 수요일 매일 말씀 묵상 [확실한 것]

읽을말씀: 창세기 12:1-20 묵상말씀: 창 12:1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확실한 것]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의 유업으로 받을 땅에 나아갈새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갔으며” 히브리서 11장 8절의 말씀입니다. 믿음은 보이지 않는

 
 
 

댓글


© 2019 by Pastor Kyoungmin Lee. Created with Wix.com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