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0일 목요일 <잠 2:1~15>

찬양 ‘주가 보이신 생명의 길’

말씀 1 아이들아, 내 말을 받아들이고, 내 명령을 마음 속 깊이 간직하여라. 2 지혜에 네 귀를 기울이고, 명철에 네 마음을 두어라. 3 슬기를 외쳐 부르고, 명철을 얻으려고 소리를 높여라. 4 은을 구하듯 그것을 구하고, 보화를 찾듯 그것을 찾아라. 5 그렇게 하면, 너는 주님을 경외하는 길을 깨달을 것이며,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터득할 것이다. 6 주님께서 지혜를 주시고, 주님께서 친히 지식과 명철을 주시기 때문이다. 7 정직한 사람에게는 분별하는 지혜를 마련하여 주시고, 흠 없이 사는 사람에게는 방패가 되어 주신다. 8 공평하게 사는 사람의 길을 보살펴 주시고, 주님께 충성하는 사람의 길을 지켜 주신다. 9 그 때에야 너는 정의와 공평과 정직, 이 모든 복된 길을 깨달을 것이다. 10 지혜가 네 마음 속에 들어가고, 지식이 네 영혼을 즐겁게 할 것이다. 11 분별력이 너를 지켜 주고, 명철이 너를 보살펴 줄 것이다. 12 지혜가 악한 사람의 길에서 너를 구하고, 겉과 속이 다르게 말하는 사람에게서 너를 건질 것이다. 13 그들은 바른길을 버리고, 어두운 길로 가는 사람들이다. 14 그들은 나쁜 일 하기를 좋아하며, 악하고 거스르는 일 하기를 즐거워한다. 15 그들의 길은 구부러져 있고, 그들의 행실은 비뚤어져 있다.

묵상 말씀은 지혜가 주는 좋은 점을 알려줍니다.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면 하나님을 경외하는 길을 알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갖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 안에서 온전한 길을 걷게 되며, 분별력과 지혜로 악한 사람들을 피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고 악한 사람을 분별할 수 있다면 정말 잘 살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인생을 멋지게, 행복하게,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살수 있지 않을까요? 어리석어서 매이고 쓰러지는 일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하나님의 지혜가 그 길을 벗어나게 합니다. 성도 여러분 모두와 자녀들에게 이런 지혜가 있기를 축복합니다. 그것을 위해서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고 찾기에 힘써야 하겠습니다. 무엇을 해야할까요? 지금 나는 어떤 일에 시간과 마음을 쏟고 있나요? 생각해 봅시다.

기도 하나님 나에게 추구할 것과 피할 것을 분별하는 지혜를 주시옵소서. 내 인생을 헛된 곳에 쓰지 않고 가치있는 일에 사용하는 복을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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