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9일 수요일 <잠 1:20~33> 지혜가 부른다

찬양 ‘주의 인자는 끝이 없고’

말씀 <잠언 1:20~33 새번역성경> 20 지혜가 길거리에서 부르며, 광장에서 그 소리를 높이며, 21 시끄러운 길 머리에서 외치며, 성문 어귀와 성 안에서 말을 전한다. 22 "어수룩한 사람들아, 언제까지 어수룩한 것을 좋아하려느냐? 비웃는 사람들아, 언제까지 비웃기를 즐기려느냐? 미련한 사람들아, 언제까지 지식을 미워하려느냐? 23 너희는 내 책망을 듣고 돌아서거라. 보아라, 내가 내 영을 너희에게 보여 주고, 내 말을 깨닫게 해주겠다. 24 그러나 너희는, 내가 불러도 들으려고 하지 않고, 내가 손을 내밀어도 거들떠보려고도 하지 않았다. 25 도리어 너희가 내 모든 충고를 무시하며 내 책망을 받아들이지 않았으니, 26 너희가 재앙을 만날 때에, 내가 비웃을 것이며, 너희에게 두려운 일이 닥칠 때에, 내가 조롱하겠다. 27 공포가 광풍처럼 너희를 덮치며, 재앙이 폭풍처럼 너희에게 밀려오며, 고난과 고통이 너희에게 밀어닥칠 때에, 28 그 때에야 나를 애타게 부르겠지만, 나는 대답하지 않겠고, 나를 애써 찾을 것이지만, 나를 만나지 못할 것이다. 29 이것은 너희가 깨닫기를 싫어하며, 주님 경외하기를 즐거워하지 않으며, 30 내 충고를 받아들이지 않으며, 내 모든 책망을 업신여긴 탓이다. 31 그러므로 그런 사람은 제가 한 일의 열매를 먹으며, 제 꾀에 배부를 것이다. 32 어수룩한 사람은 내게 등을 돌리고 살다가 자기를 죽이며, 미련한 사람은 안일하게 살다가 자기를 멸망시키지만, 33 오직 내 말을 듣는 사람은 안심하며 살겠고, 재앙을 두려워하지 않고 평안히 살 것이다."

묵상 사람들은 왜 지혜의 길을 알려주고 보여줘도 그 길이 아닌 어리석은 길을 갈까요? 지혜의 길은 눈 앞에 결과가 보이는 것이 아니라 나중에 좋은 열매를 맺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나중을 생각하지 않으면 당장 맞는것 같고, 이익으로 보이는 길을 택합니다. 멀리 바라보며 하나님과 동행하며 살기를 축복합니다.

기도 주여 오늘 내게 지혜를 주사, 코 앞만 바라보며 살지 않고 하나님이 주시는 길을 바라보는 눈이 열리게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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