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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0일 화요일 매일 말씀 묵상 [진실하게]

읽을말씀: 데살로니가전서 2:1-12

묵상말씀: 살전 2:3,4

“우리의 권면은 간사함이나 부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속임수로 하는 것도 아니라

오직 하나님께 옳게 여기심을 입어 복음을 위탁 받았으니 우리가 이와 같이 말함은 사람을 기쁘게 하려 함이 아니요 오직 우리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 함이라”

 

[진실하게]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를 향해서 어떤 마음으로 진실하게 대하고 있는지를 표현합니다. 교회를 향해서 오직 진실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는 이유는 사람을 보고 하지 않고, 이익을 바라고 하는 일이 아니라, 하나님의 부름 앞에 진실하게, 그리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고 하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이익을 바라고 사람을 대하면, 친절할 수는 있지만 진실할 수 없고, 사람을 만족시키기 위해 일한다면 거짓이나 잘못된 일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기쁨을 위해서 사람을 대할 때는 진실하게 그리고 최선을 다하게 됩니다. 이것이 다른 사람을 대하는 성도의 마음입니다. 나를 위한 것도 아니고, 상대를 위한 것도 아니고, 하나님의 기쁨을 위해서 진실하고 선하게 최선을 다하는 것, 상대가 어떤 사람이라서가 아니라, 하나님을 보고 대하기에 누구에게라도 최선을 다하는 것입니다.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고린도전서 10:31) 이 말씀과 통하는 내용입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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