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9일 목요일 <요일 4:7~11>

찬양 ‘사랑하는 자들아’

말씀 <요한일서 4:7~11 새번역성경> 7 사랑하는 여러분, 서로 사랑합시다. 사랑은 하나님에게서 난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다 하나님에게서 났고, 하나님을 압니다. 8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을 알지 못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9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드러났으니, 곧 하나님이 자기 외아들을 세상에 보내주셔서 우리로 하여금 그로 말미암아 살게 해주신 것입니다. 10 사랑은 이 사실에 있으니, 곧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셔서, 자기 아들을 보내어 우리의 죄를 위하여 화목제물이 되게 하신 것입니다. 11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께서 이렇게까지 우리를 사랑하셨으니, 우리도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

묵상 사랑의 사도 요한은 서로 사랑하기를 권면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예수님이 오시고 그로 우리가 살게 되었으니 그 은혜 안에 있는 우리는 서로 사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서로 사랑할수 있을까요? 예전에 말로만 하지 말고 행함으로 사랑하라고 하기도 했습니다. 어떤 행함으로 사랑할 수 있을까요? 지금 생각나는 그 사람을 위해서 무엇을 할지 생각해 봅시다.

기도 사랑이신 주님 그 사랑으로 우리가 살았음을 다시한번 기억합니다. 그것으로 감사하고 기뻐하며 어려움도 능히 이기도, 나에게 주신 모든 사람을 사랑하게 하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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