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8일 수요일 <요일 4:1~6>

찬양 ‘예수님 만나고 싶어요’

말씀 1 사랑하는 여러분, 어느 영이든지 다 믿지 말고, 그 영들이 하나님에게서 났는가를 시험하여 보십시오. 거짓 예언자가 세상에 많이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2 여러분은 하나님의 영을 이것으로 알 수 있습니다.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신을 입고 오셨음을 시인하는 영은 다 하나님에게서 난 영입니다. 3 그러나 예수를 시인하지 않는 영은 다 하나님에게서 나지 않은 영입니다. 그것은 그리스도의 적대자의 영입니다. 여러분은 그 영이 올 것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 영이 세상에 벌써 와 있습니다. 4 자녀 된 이 여러분, 여러분은 하나님에게서 난 사람들이며, 여러분은 그 거짓 예언자들을 이겼습니다. 여러분 안에 계신 분이 세상에 있는 자보다 크시기 때문입니다. 5 그들은 세상에서 났습니다. 그런 까닭에 그들은 세상에 속한 것을 말하고, 세상은 그들의 말을 듣습니다. 6 우리는 하나님에게서 났습니다. 하나님을 아는 사람은 우리의 말을 듣고, 하나님에게서 나지 아니한 사람은 우리의 말을 듣지 아니합니다. 이것으로 우리는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을 알아봅니다.

묵상 예수님이 사람으로 태어나신 것, 사람이셨음을 부정하는 이단에 대한 얘기입니다. 영지주의가 대표적이었습니다. 거룩한 하나님의 그리스도가 부정한 육체로 올수 없다고 주장하고 그래서 사람처럼 보인 것 뿐이었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자기 생각에 모든 것을 끼워맞추면 생각이 이상해지고, 말이 이상해지고, 인생이 이상한 사람이 돼 버립니다. 이단과의 논쟁을 통해 예수님에 대해서 교회는 그리스도는 온전히 사람이었고, 온전히 하나님이셨다고 믿음을 고백합니다. 나에게 예수 그리스도는 어떤 분입니까? 그분을 경험하며 살고 있나요? 주님을 만나고 믿음을 고백하며 살아가시길 축복합니다.

기도 주여 오늘 말씀을 생각하니 예수님을 깊이 만나고 싶습니다. 주여 내가 남들이 말해주는 주님이 아니라 나와 만나시는 주님을 알고 경험하며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살게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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