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7일 화요일 <요일 3:21~24>

찬양 찬송가 463장 ‘신자 되기 원합니다’

말씀 <요한일서 3:21~24 새번역성경> 21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마음에 가책을 받지 않으면,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담대함을 가지고 있는 것이요, 22 우리가 구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하나님에게서 받을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하기 때문입니다. 23 하나님의 계명은 이것이니, 곧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명하신 대로 서로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24 그리스도의 계명을 지키는 사람은 그리스도 안에 있고, 그리스도께서도 그 사람 안에 계십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 안에 계시다는 것을, 그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우리는 압니다.

묵상 23절에서 말하는 예수를 믿고 서로 사랑하라는 말씀은 그리스도인이 살아야 할 모습이고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가 살면서 생각할 때, 말할 때, 행동할 때 이 두가지를 기준으로 살아야 합니다. 오늘 한번 연습해봅시다. 어떤 생각이 들 때, 이것이 예수님께 맞는가? 이것이 사랑하는 생각인가? 말을 할 때도, 이 말이 예수님의 마음에 맞을까? 사랑하는 말인가? 행동을 할 때도 이 행동이 예수님이 기뻐하실 행동인가? 사랑하는 행동인가? 반복하다보면 습관이 되고, 어느새 그리스도인의 모습으로 살게 될 것입니다.

기도 주여, 내가 그리스도인이라면서 그리스도인답게 살지 못한 때가 많습니다. 오늘부터 거룩의 연습이 몸에 밴 습관이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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