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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6일 월요일 <요일 3:16~20>

찬양 ‘눈물의 아들’

말씀 <요한일서 3:16~20 새번역성경> 16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셨습니다. 이것으로 우리가 사랑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형제자매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합니다. 17 누구든지 세상 재물을 가지고 있으면서, 자기 형제자매의 궁핍함을 보고도, 마음 문을 닫고 도와주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님의 사랑이 그 사람 속에 머물겠습니까? 18 자녀 된 이 여러분, 우리는 말이나 혀로 사랑하지 말고, 행동과 진실함으로 사랑합시다. 19 이렇게 함으로써 우리는 우리가 진리에서 났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또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확신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20 우리가 마음에 가책을 받는다 하더라도 우리는 그러한 확신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마음보다 크신 분이시고, 또 모든 것을 알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묵상 요한은 예수님의 사랑을 희생하는 사랑으로 알고 우리가 그 사랑의 길을 따라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스도인이 사랑한다고 하면 희생하는 사랑이어야 합니다. 희생은 사랑의 본질입니다. 그리스도인이 아니어도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희생합니다. 우리는 모든 사람을 사랑해야 합니다. 누구든지 나의 도움이 필요하다면 기꺼이 내것을 내주고 기쁜 마음으로 돕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사랑입니다. 사랑은 말로하는 것이 아니라 행하는 것입니다. 말로만 하는 사랑은 속이는 말일 뿐입니다. 사랑을 말로 표현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리고 그 마음을 행할 때 사랑이 됩니다. 오늘 사랑하는 가족과 내 사랑이 필요한 사람을 생각하고 말로 표현하고, 그를 위해서 무엇이든 해봅시다.

기도 나를 위해 목숨을 주셔서 나를 구원하신 주님, 내가 그 사랑을 받았으니 나도 사랑하기 원합니다. 주의 사랑이 내 삶에 넘쳐 나도 주는 사랑을 할수 있는 그리스도인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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