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일 화요일 신약통독 매일말씀묵상 ‘하나님의 마음을 따르는 길’

읽을범위 : 마태복음 12장

묵상말씀 : 마 12:12,14

[사람이 양보다 얼마나 더 귀하냐 그러므로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이 옳으니라 하시고

이에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손을 내밀라 하시니 그가 내밀매 다른 손과 같이 회복되어 성하더라]


예수님이 회당에 들어가셨는데, 그곳에 손을 쓰지 못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예수님이 그를 고치려고 하자, 바리새인들이 안식일에 병 고치는 것이 맞느냐고 따졌습니다. 예수님은 관점을 바꿔서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이 옳다고 하시고 손 마른 사람을 고치셨습니다.


안식일은 하나님의 법으로 사람이 일하지 않도록 정하신 날입니다. 사람들에게 일을 멈추고 쉬며 하나님을 경배하라고 정하신 것입니다. 그러면 그 하나님께 드리는 날에 병자를 만났을 때, 고칠 수 있는데, 안식일 규정을 지키느라 고치지 않는 것이 맞을까요? 그를 고치는 것이 맞을까요? 율법의 조항을 지키는 것이 중요할까요? 사람을 위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따르는 것이 중요할까요? 하나님의 마음을 생각하며 하루를 지내시기 바랍니다.

조회수 0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읽을범위 : 마태복음 26장 묵상말씀 : 마 26:2 [너희가 아는 바와 같이 이틀이 지나면 유월절이라 인자가 십자가에 못 박히기 위하여 팔리리라 하시더라] 예수님은 전하실 말씀을 다 전하셨고, 이제 고난과 죽음을 맞을 것이며 그 일은 유월절에 이루어질 것입니다. 유월절은 양을 잡아 그 피를 문에 발라서 죽음을 피했던 구원의 날이었고, 하나님이 그 백성들을

읽을범위 : 마태복음 25장 묵상말씀 : 마 25:1~4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그 중의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는 자라 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또 예수님이 얘기해 주시는 천국의 비유입니다. 신랑을 기다리는 열

읽을범위 : 마태복음 24장 묵상말씀 : 마 24:11~14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겠으며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마태복음 24장은 마지막 때의 징조에 대한 예수님의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