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일 금요일 <요일 3:13~15>

찬양 ‘사랑의 주님이’

말씀 <요한일서 3:13~15 새번역성경> 13 형제자매 여러분, 세상이 여러분을 미워해도 이상히 여기지 마십시오. 14 우리가 이미 죽음에서 생명으로 옮겨갔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이것을 아는 것은 우리가 형제자매를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죽음에 머물러 있습니다. 15 자기 형제자매를 미워하는 사람은 누구나 살인하는 사람입니다. 살인하는 사람은 누구나 그 속에 영원한 생명이 머물러 있지 않다는 것을 여러분은 압니다.

묵상 세상이 성도를 미워한다는 말은 성도가 온전히 거룩한 삶을 살때 세상이 자기 죄가 드러나 보이는 것 때문에 미워한다는 것입니다. 요즘 교회가 세상의 지탄을 받는 상황과 관계가 없습니다. 구원받은 백성의 또 다른 모습은 사랑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서로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이 성도입니다. 오늘 말씀은 사랑하지 않는 것은 미워하는 것과 같고 미워하는 것은 살인하는 것과 같다고 말합니다. 좀 억울한 느낌도 있지만 이것이 우리의 기준입니다. 예수님도 서로 사랑하라고 하셨고, 미워하면 살인한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다 살인자라고 정죄하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사랑하라는 말이며, 사랑이 구원받은 성도의 사명이라는 말입니다. 누구를 미워하고 사랑하지 못하는 내 모습을 놓고 기도합시다. 사랑의 능력을 주시옵소서.

기도 다른 무엇보다 사랑하기 원합니다. 나를 사랑하고, 내 가족을 감사하며 사랑하고, 내가 만나는 사람들을 사랑하기 원합니다. 내 사랑은 작고 연약하오니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고 그 사랑을 나누게 하여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

조회 1회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9월 18일 금요일 성경통독 말씀묵상 <호 14:1,2> 회개하기에 늦은 때는 없다

읽을범위 : 호 8~14장 묵상말씀 : 호 14:1,2 이스라엘아, 주 너의 하나님께로 돌아오너라. 네가 지은 죄가 너를 걸어 거꾸러뜨렸지만, 너희는 말씀을 받들고 주님께로 돌아와서 이렇게 아뢰어라. "우리가 지은 모든 죄를 용서하여 주십시오. 우리를 자비롭게 받아 주십시오. 수송아지를 드리는 대신에 우리가 입술을 열어 주님을 찬양하겠습니다. 호세아는 계속

9월 17일 목요일 성경통독 말씀묵상 <호 1:2> 음란한 이스라엘

읽을범위 : 호세아 1~7장 묵상말씀 : 호 1:2 주님께서 처음으로 호세아를 시켜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말씀하실 때에, 주님께서는 호세아에게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너는 가서 음란한 여인과 결혼하여, 음란한 자식들을 낳아라! 이 나라가 주를 버리고 떠나서, 음란하게 살고 있기 때문이다." 호세아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 예언자이며, 또 하나님의 명령으로

9월 16일 수요일 성경통독 말씀묵상 <단 12:8,9> 역사의 주인은 하나님

읽을범위 : 단 10~12장 묵상말씀 : 단 12:8,9 나는, 듣기는 하였으나, 이해할 수가 없어서 물었다. "천사님, 이 모든 일의 결과가 어떠하겠습니까?" 그가 말하였다. "다니엘아, 가거라. 이 말씀은 마지막이 올 때까지 은밀하게 간직되고 감추어질 것이다. 다니엘서의 마지막 부분입니다. 다니엘에게 주어진 환상을 통해 미래의 역사를 계시해 줍니다. 그

© 2019 by Pastor Kyoungmin Lee. Created with Wix.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