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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일 금요일 매일 말씀 묵상 [두려움 없는 사랑]

읽을범위: 마태복음 27:55-61

묵상말씀: 마 27:55

“거기에는 많은 여자들이 멀찍이 지켜보고 있었는데, 그들은 예수께 시중을 들면서 갈릴리에서 따라온 사람이었다.”


[두려움 없는 사랑]

<요1 4:18>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정말 그렇습니다. 사랑한다고 모든 사람에게 두려움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진정한 사랑은 두려움을 넘어섭니다. 예수님이 붙잡혀 가서 심문받고 십자가 처형으로 죽으시기까지 두려움을 넘어 예수님의 곁을 지킨 것은 예수님을 사랑하는 여인들이었습니다.

제자들은 모두 도망쳤고, 베드로는 예수님을 모른다고 부인했습니다. 두려웠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사랑하지 않은 것이 아니라 그 사랑이 아직 완전하지 않았습니다. 나중에는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전도하다가 순교합니다.

나의 연약함, 나의 부족함 또 누군가의 불완전함을 이해합시다. 사랑하지 않는 것이 아니고 아직 완전하지 않은 것입니다. 때가 되면 두려움 없이 사랑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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