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9일 수요일 <요삼 1:12>

찬양 ‘축복의 통로’

말씀 “데메드리오는 모든 사람들에게 좋은 평을 받았고, 또 바로 그 진실한 삶으로 그러한 평을 받았습니다. 우리도 또한 그렇게 평합니다. 그대는 우리의 증언이 옳다는 것을 압니다.”

묵상 데메드리오는 또 구굴까요? 요한과 가이오는 잘 아는 사람이겠죠. 그가 누구인지는 모르지만 요한이 그를 좋은 사람으로 믿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좋은 사람과 함께하고 싶고, 나도 좋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저는 늘 좋은 사람 나쁜 사람 정해진 것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좋은 행동을 하면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이고, 악한 행동을 하면 나쁜 사람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데메드리오는 요한도 좋게 보고, 다른 사람들도 좋게 봅니다. 그의 삶의 모습이 증거라고 합니다. 이런 사람을 만나고 교제하고 함께 사역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여러분도 그런 사람을 만나는 복이 있으시길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그런 좋은 사람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기도 하나님 내 마음의 중심을 이끌어 주셔서, 입술의 말이 복되고, 삶의 열매가 복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내게 복된 만남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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