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7일 월요일 <요삼 1:5~8>

찬양 ‘나의 모습 나의 소유’

말씀 5 사랑하는 이여, 그대가 신도들을, 더욱이 낯선 신도들을 섬기는 일은 무엇이나 충성스럽게 하고 있습니다. 6 그들은 교회의 회중 앞에서 그대의 사랑을 증언하였습니다. 그대가 하나님이 보시기에 합당하게, 그들을 잘 보살펴서 보내는 것은 잘 하는 일입니다. 7 그들은 그리스도의 이름을 전하기 위하여 나선 사람들인데, 이방 사람에게서는 아무것도 받지 않았습니다. 8 그러므로 우리는 그런 사람들을 돌보아주어야 마땅합니다. 그래야만 우리가 진리에 협력하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묵상 가이오는 다른 신도들을 섬기는 일을 맡아서 했나봅니다. 특별히 전도자로 순례하는 신도들을 잘 보살폈습니다. 아마 숙식을 제공하고 물질적 후원을 했을 것입니다. 옛날은 지금처럼 여행이 자유롭고 안전하지 않았습니다. 고향을 떠나서 여행하는 것은 아주 불안한 일이었습니다. 전도를 위해서 수고하는 이들을 섬기는 일은 교회로서, 성도로서 당연한 일입니다. 그들이 하는 일이 하나님의 일이고, 그 일에 도움이 필요하기 때문이며 우리가 도울 때 그 일에 동참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기회가 주어지는대로 선교사역을 후원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섬기면 좋겠습니다.

기도 주여 나에게 하나님의 일을 내 일로 여기는 마음을 주시옵소서. 내게 도울 능력을 허락해주시고, 도울 사람을 만나게 하여 주셔서 하나님의 일에 동참하는 기회를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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