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7일 목요일 매일말씀묵상 ‘하나님을 잊지 말자’

읽을범위 : 삼하 12:1~31, 요 16:1~33, 시 119:65~80, 잠 16:4~5

묵상말씀 : 삼하 12:9


[그런데 어찌하여 너는 나를 얕보며 내 눈에 거슬리는 짓을 했느냐? 너는 헷 사람 우리야를 칼로 쳐죽였다. 암몬 군의 칼을 빌려 그를 죽이고 그의 아내를 빼앗아 네 아내로 삼았다.]


나단 선지자를 통해서 다윗을 책망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다윗이 저지른 죄는 하나님을 얕보고 하나님의 눈에 거슬리는 짓입니다.

세상에는 참 좋은 사람도 많지만 나쁜 사람도 적지 않습니다. 그런 사람을 보면 어떻게 저렇게 살까 싶습니다. 하늘 무서운 줄 모르고 사는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하나님 무서운 줄 모르고 사는 그리스도인도 참 많습니다. 행동이나 말을 보면 정말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다윗을 보니 하나님을 믿어도 그럴수 있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그럴수 있을까요?

서서히 하나님을 잊어버릴 수 있습니다. 일이 잘되고 잘 풀리면 더 그럴수 있습니다. 잘못을 해도 별일이 없으면 그럴수 있습니다. 아주 작은 것부터 조금씩 죄로 기울어가다보면 아주 큰 죄도 죄인 줄 모르고, 하나님이 살아계시며 보고 계시다는 사실을 잊을 수 있습니다. 참 두려운 일입니다. 우리는 한명도 그러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조회 0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12월 1일 수요일 매일말씀묵상 ‘형제를 미워한다면’

읽을범위 : 단 8:1~27, 요일 2:1~17, 시 120:1~7, 잠 28:25~26 묵상말씀 : 요일 2:9.10 [자기가 빛 속에서 산다고 말하면서 자기의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아직도 어둠 속에서 살고 있는 자입니다. 자기의 형제를 사랑하는 사람은 빛 속에서 살고 있는 사람이며 그는 남을 죄짓게 하는 일이 없습니다.] 형제를 미워하면 믿는다, 빛 속

11월 30일 화요일 매일말씀묵상 ‘말이 아니라 존재’

읽을범위 : 단 7:1~28, 요일 1:1~10, 시 119:153~176, 잠 28:23~24 묵상말씀 : 요일 1:6 [만일 우리가 어둠 속에서 살아가면서 하느님과 사귀고 있다고 말한다면 우리는 거짓말을 하는 것이고 진리를 좇아서 사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과 친밀한 사람이라면 빛 가운데 살지 어둠 속에서 살지 않습니다. 죄를 짓고, 마음이 어둡고,

11월 29일 월요일 매일말씀묵상 ‘늦으시는 이유’

읽을범위 : 단 6:1~28, 벧후 3:1~18, 시 119:129~152, 잠 28:21~22 묵상말씀 : 벧후 3:9 [어떤 이들은 주님께서 약속하신 것을 미루신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사실은 여러분을 위해 참고 기다리시는 것입니다. 아무도 멸망하지 않고 모두 회개하게 되기를 바라시는 것입니다.] 초대교회의 가장 심각한 문제는 재림의 지연, 즉 예수님이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