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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4일 금요일 <요삼 1:3,4>

  • 2019년 6월 26일
  • 1분 분량

찬양 ‘나 주님의 기쁨되기 원하네’

말씀 3 신도들 몇이 와서, 그대가 진리 안에서 살아가는 모습 그대로, 그대의 진실성을 증언해 주는 것을 듣고 나는 매우 기뻐했습니다. 4 내 자녀들이 진리 안에서 살아가고 있다는 소식을 듣는 것보다 더 기쁜 일이 나에게는 없습니다.

묵상 성도가 진리 안에서 살아가는 것, 이것이 목회자에게는 가장 큰 힘이고 가장 큰 기쁨입니다. 목회자의 기쁨인 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하나님께 가장 큰 기쁨인 줄 믿습니다. 진리 안에서 산다는 것이 무엇인가요? 하나님의 뜻을 삶의 기준으로 세우고, 그 길을 따라 살고 그 가운데 만나는 일들을 믿음으로 대하고, 어려운 일은 믿음 안에서 견디며 힘들어도 하나님의 뜻을 버리지 않고 지키는 것입니다. 건강하고 일이 잘되는 형통은 당연히 기쁜 일이지만 피할 수 없는 어려움을 어떻게 견디고 이기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우리 성도들 가정의 모든 일이 형통하기를 늘 기도합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 무슨 일을 만나든지 진리 안에서 흔들리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기도 하나님의 은혜로 믿음따라 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내 기준에서 형통한 인생보다 하나님의 기준에서 형통하게 살기 원합니다. 끝까지 견디고 승리하도록 오늘도 나를 붙들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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