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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3일 목요일 <요삼 1:1,2>

  • 2019년 6월 26일
  • 1분 분량

찬양 ‘세상 흔들리고’

말씀 1 장로인 나는 사랑하는 가이오에게 이 글을 씁니다. 나는 그대를 진정으로 사랑합니다. 2 사랑하는 이여, 나는 그대의 영혼이 평안함 같이, 그대에게 모든 일이 잘 되고, 그대가 건강하기를 빕니다.

묵상 요한 3서는 요한이 가이오라는 사람에게 쓴 편지입니다. 1절에서 가이오에 대해 사랑하는 자라고 애정이 듬뿍 담긴 인사를 합니다. 2절에서는 영혼이 평안한 것 처럼 모든 일이 잘되고 건강하기를 바라는 축복을 합니다. 영혼의 일은 믿음입니다. 모든 일은 생활의 일들을 말하고 건강은 육체적 건강을 말합니다. 어쩌면 이 가이오는 믿음은 누가 봐도 칭찬할만 하지만 삶의 형편이 어렵고 건강도 연약했을지 모릅니다. 세가지 중 하나만 선택할 수 있다면 무엇을 선택할까 생각해 봅니다. 인생도 형통하면 좋겠고, 건강해서 아프지 않고 힘있게 무엇이든 할수 있으면 좋겠다 생각도 들지만 결국 가장 중요한 신앙이 우선이라는 생각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성도 여러분의 개인 영혼의 일과 가정의 믿음이 강건하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삶의 형통과 육체의 건강이 함께하기를 축복합니다.

기도 하나님 내 인생이 믿음으로 인해서 굳게 서기 원합니다. 믿음이 서 있어서 형통하고 건강하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그것이 없더라도 온전한 믿음으로 살기를 원합니다. 그것으로 감사하는 인생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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