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5월 21일 화요일 매일 말씀 묵상 [새 포도주]

읽을범위: 마가복음 2:13-22

묵상말씀: 막 2:22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새 포도주가 부대를 터뜨려 포도주와 부대를 버리게 되리라 오직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느니라 하시니라”


[새 포도주]

예수님이 세리 마태를 제자로 부르시고,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식사하시니 바리새인들이 비난합니다. 예수님은 죄인을 구원하러 오셨다고 하십니다.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새인들이 금식할 때 예수님의 제자들은 금식하지 않으니 사람들이 왜 그러냐고 묻습니다. 예수님은 신랑과 함께 있는 혼인 잔치 때는 금식하지 않는다고, 신랑을 빼앗기면 금식할 것이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어야 한다고 하십니다.

사람들은 그 시대의 생각과 상식을 가지고 삽니다. 그 기준으로 다른 사람을 판단하기도 합니다. 예수님은 그 시대의 기준과 다른 새로운 정신을 말씀하십니다. 듣고 보는 이들은 낡은 생각으로 예수님을 보니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예수님의 복음은 새로운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오래된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율법의 원래 의미를 생각하시고 재해석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복음은 새로운 정신이라 좋은 것이 아니고 더 근원적이기 때문에 좋은 것입니다.

우리도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마음을 깊이 묵상하며 따라야 합니다. 전통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더 근원적인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새로운 것이라고 다 좋은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뜻에 닿아있는 새로운 것이 좋은 것입니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3월 12일 목요일 매일 말씀 묵상 [멈췄던 시간이 다시 흐를 때]

읽을말씀: 창세기 45:16-28 묵상말씀: 창 45:28 "이스라엘이 이르되 족하도다 내 아들 요셉이 지금까지 살아 있으니 내가 죽기 전에 가서 그를 보리라 하니라" [멈췄던 시간이 다시 흐를 때] 20년 넘도록 죽은줄 알았던 아들 요셉이 살아 있다는 소식, 그것도 이집트의 총리가 되어 온 나라를 다스리고 있다는 믿기 힘든 소식이 야곱에게 들립니다. 그

 
 
 
3월 11일 수요일 매일 말씀 묵상 [22년의 고백]

읽을말씀: 창세기 45:1-15 묵상말씀: 창 45:5 “당신들이 나를 이 곳에 팔았다고 해서 근심하지 마소서 한탄하지 마소서 하나님이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나를 당신들보다 먼저 보내셨나이다” [22년의 고백]   요셉은 형들에게 자신을 밝히고,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며, 이 모든 일이 하나님이 하신 일이라고 말합니다. 요셉이 이 말을 할 수 있기까지 22년이

 
 
 
3월 10일 화요일 매일 말씀 묵상 [누군가를 위한 책임]

읽을말씀: 창세기 44:18-34 묵상말씀: 창 44:30,31 “아버지의 생명과 아이의 생명이 서로 하나로 묶여 있거늘 이제 내가 주의 종 우리 아버지에게 돌아갈 때에 아이가 우리와 함께 가지 아니하면, 아버지가 아이의 없음을 보고 죽으리니 이같이 되면 종들이 주의 종 우리 아버지가 흰 머리로 슬퍼하며 스올로 내려가게 함이니이다” [누군가를 위한 책임]

 
 
 

댓글


© 2019 by Pastor Kyoungmin Lee. Created with Wix.com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