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8일 수요일 신약통독 매일말씀묵상 '나의 자리는 어디인가?'

읽을범위 : 마태복음 23장 묵상말씀 : 마 23:2,3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았으니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그들이 말하는 바는 행하고 지키되 그들이 하는 행위는 본받지 말라 그들은 말만 하고 행하지 아니하며] 예수님 시대가 되면 율법을 해석하는 랍비 전통이 오래되서 상당한 권위를 가지게 됩니다. 위대한 대랍비들도 있었습니다. 모세의 권위에 필적할 정도였습니다. 그것은 잘못된 모습이었습니다. 랍비들의 권위는 어디서 올까요? 그들의 탁월한 지혜일까요? 그 사람들의 세력과 권력에서 나오는 건 아닐까요? 그렇다고 해도 하나님의 자리를 차지할 수는 없습니다.

지금도 탁월한 신학자, 설교자가 있지만 그 권위나 해석이 진리의 기준이 될 수는 없습니다. 맞는 자리에 있는 것이 가장 아름답습니다. 나의 자리는 어디인가 생각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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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범위 : 요한계시록 2장 묵상말씀 : 계 2:4,5 [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졌는지를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가서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우리가 이 말씀을 읽을 때, 당시대를 사는 것도 아니고, 그 교회를 잘 아는 것도

읽을범위 : 요한계시록 1장 묵상말씀 : 계 1:7 [볼지어다 그가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 사람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 것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로 말미암아 애곡하리니 그러하리라 아멘] 요한은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는 제목으로 이 말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계시의 내용이 예수 그리스도의 다시 오심에 대한 것이며, 또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