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8일 수요일 신약통독 매일말씀묵상 '나의 자리는 어디인가?'

읽을범위 : 마태복음 23장 묵상말씀 : 마 23:2,3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았으니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그들이 말하는 바는 행하고 지키되 그들이 하는 행위는 본받지 말라 그들은 말만 하고 행하지 아니하며] 예수님 시대가 되면 율법을 해석하는 랍비 전통이 오래되서 상당한 권위를 가지게 됩니다. 위대한 대랍비들도 있었습니다. 모세의 권위에 필적할 정도였습니다. 그것은 잘못된 모습이었습니다. 랍비들의 권위는 어디서 올까요? 그들의 탁월한 지혜일까요? 그 사람들의 세력과 권력에서 나오는 건 아닐까요? 그렇다고 해도 하나님의 자리를 차지할 수는 없습니다.

지금도 탁월한 신학자, 설교자가 있지만 그 권위나 해석이 진리의 기준이 될 수는 없습니다. 맞는 자리에 있는 것이 가장 아름답습니다. 나의 자리는 어디인가 생각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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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범위 : 히브리서 12장 묵상말씀 : 히 12:6~8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가 받아들이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라 하였으니 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하시나니 어찌 아버지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친아들이 아니니라] 앞 장에서 믿음을 말

읽을범위 : 히브리서 11장 묵상말씀 : 히 11:6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히브리서 11장은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로 시작하는 믿음을 주제로 하는 유명한 말씀입니다. 그리고 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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