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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8일 수요일 신약통독 매일말씀묵상 '나의 자리는 어디인가?'

읽을범위 : 마태복음 23장 묵상말씀 : 마 23:2,3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았으니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그들이 말하는 바는 행하고 지키되 그들이 하는 행위는 본받지 말라 그들은 말만 하고 행하지 아니하며] 예수님 시대가 되면 율법을 해석하는 랍비 전통이 오래되서 상당한 권위를 가지게 됩니다. 위대한 대랍비들도 있었습니다. 모세의 권위에 필적할 정도였습니다. 그것은 잘못된 모습이었습니다. 랍비들의 권위는 어디서 올까요? 그들의 탁월한 지혜일까요? 그 사람들의 세력과 권력에서 나오는 건 아닐까요? 그렇다고 해도 하나님의 자리를 차지할 수는 없습니다.

지금도 탁월한 신학자, 설교자가 있지만 그 권위나 해석이 진리의 기준이 될 수는 없습니다. 맞는 자리에 있는 것이 가장 아름답습니다. 나의 자리는 어디인가 생각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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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2일 금요일 매일 말씀 묵상 [속히 오리라]

읽을말씀: 요한계시록 22:19-21 묵상말씀: 계 22:20 “이것들을 증언하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속히 오리라]  어제 읽을말씀의 마지막 절과 오늘 말씀의 첫 절에 이 두루마리 곧 요한계시록 말씀에서 빼거나, 더하면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재앙을 받고, 구원에서 제외될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그

 
 
 
12월 11일 목요일 매일 말씀 묵상 [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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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0일 수요일 매일 말씀 묵상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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