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7일 금요일 <요이 1:4~6> 진리와 사랑

찬양 ‘날 구원하신 주 감사’

말씀 4 그대의 자녀 가운데 우리가 아버지께로부터 받은 계명대로 진리 안에서 살아가는 이들이 있는 것을 보고, 나는 매우 기뻐했습니다. 5 자매여, 지금 내가 그대에게 간청하는 것은, 우리 모두가 서로 사랑하자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내가 새 계명을 써 보내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처음부터 가지고 있는 계명을 써 보내는 것입니다. 6 사랑은 다름이 아니라 하나님의 계명을 따라 사는 것입니다. 계명은 다름이 아니라, 여러분이 처음부터 들은대로, 사랑 안에서 살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묵상 어떤 여성에게 편지하면서 자녀들 중에 건강한 믿음을 가지고 사는 이들을 기뻐한다고 말합니다. 그럼 그렇지 못한 자녀도 있다는 말이 됩니다. 세상에 그 어떤 사람도 모든 것을 다 가질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좋은 것을 감사하고 약한 것을 위해서는 기도할 일입니다. 믿음이 연약한 자녀가 있다고 속상해 하는 것보다 아름다운 믿음으로 사는 자녀로 인해 기뻐하고 다른 자녀를 위해서는 기도해야 합니다. 좋은 것은 감사하고 없는 것은 기도제목으로 받아들입시다. 자녀의 일만큼 마음대로 되지 않고 어려운 일도 별로 없습니다. 애타게 하고 속상하게 하는 자녀를 위해서 기도합시다. 기도는 헛되지 않습니다. 반드시 하나님의 때에 열매를 맺을 줄 믿고 기도합시다.

기도 하나님 오늘 내 마음이 안주신 것보다 주신 것에 주목하게 하시고 감사가 넘치는 하루를 살게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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