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5일 수요일 <요일 5:18~21>

찬양 찬송가 357 ‘주 믿는 사람 일어나’

말씀 18 하나님에게서 태어난 사람은 누구든지 죄를 짓지 않는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하나님에게서 태어나신 분이 그 사람을 지켜주시므로, 악마가 그를 해치지 못합니다. 19 우리가 하나님에게서 났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그런데, 온 세상은 악마의 세력 아래 놓여 있습니다. 20 하나님의 아들이 오셔서, 그 참되신 분을 알 수 있도록, 우리에게 이해력을 주신 것을 우리는 압니다. 우리는 그 참되신 분 곧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습니다. 이 분이 참 하나님이시요, 영원한 생명이십니다. 21 자녀된 이 여러분, 여러분은 우상을 멀리 하십시오.

묵상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난 사람은 죄는 멀리하고 하나님께 가까이 갑니다. 그래서 나는 내 삶의 죄를 버리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사랑하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 겂으로 구원한 내 영혼을 사탄이 어쩌지 못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지 않는 세상의 일들은 사탄이 권세를 갖고 있습니다. 그 세상에서 살면서 우리가 정말 예민하게 반응하고 주의해야 할 것은 믿음을 버리라는 박해가 아니라 믿음이라고 생각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벗어난 길을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탄이 성도를 공격하는 방법입니다. ‘이 정도면 괜찮아’, ‘이 정도는 죄가 아니지’, ‘세상 살려면 어쩔수 없어’, ‘나만 하나님의 뜻을 알아’ 이런 생각이 우리에게 우상이되고 이단이 됩니다. 오늘 하루 남을 판단하지 말고 겸손히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삽시다.

기도 주여 오늘 하루 어리석어 교만하지 않게 내 마음을 지켜주시고, 주님 닮은 겸손함, 낮은 마음으로 살게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조회수 1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읽을범위 : 히브리서 12장 묵상말씀 : 히 12:6~8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가 받아들이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라 하였으니 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하시나니 어찌 아버지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친아들이 아니니라] 앞 장에서 믿음을 말

읽을범위 : 히브리서 11장 묵상말씀 : 히 11:6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히브리서 11장은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로 시작하는 믿음을 주제로 하는 유명한 말씀입니다. 그리고 4절

읽을범위 : 히브리서 10장 묵상말씀 : 히 10:19,20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로운 살 길이요 휘장은 곧 그의 육체니라] 예수의 피는 예수님의 생명, 십자가의 죽으심이고, 성소는 성전에 있는 하나님이 거하시는 곳입니다. 그리고 휘장은 성소를 또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