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1일 토요일 <요일 5:1~5>

찬양 ‘담대하라’

말씀 <요한일서 5장 1~5 새번역성경> 1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사람은 다 하나님에게서 태어났습니다. 낳아주신 분을 사랑하는 사람은 다 그분이 낳으신 이도 사랑합니다. 2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 그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를 사랑한다는 것을 압니다. 3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그 계명을 지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은 무거운 짐이 아닙니다. 4 하나님에게서 태어난 사람은 다 세상을 이기기 때문입니다. 세상을 이긴 승리는 이것이니, 곧 우리의 믿음입니다. 5 세상을 이기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사람이 아니고 누구겠습니까?

묵상 두 가지 새로운 말씀이 나옵니다. 하나님의 계명은 무거운 것이 아니고 성도는 세상을 이긴다는 말입니다. 바리새인처럼 율법을 철저히 지키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으로 구원받고 서로 사랑하는 계명을 지키는 것이 무겁지 않다는 것이고, 또 그리스도인은 믿음으로 세상을 이긴다는 말입니다. 세상을 이긴다는 것은 세상과 성도가 가는 길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세상의 힘이 믿음의 능력을 누를수 없다는 말입니다. ‘세상’은 로마제국으로 대표되는 세상 권력과 유다 종교권력자들의 거짓된 위선과 억압을 말합니다. 그 둘은 예수를 죽였지만 예수는 다시 사셨습니다. 예수를 죽일수 없었습니다. 예수의 부활은 세상을 이긴 승리입니다. 세상 권력과 종교 권력은 예수님의 뜻을 꺽을 수도 없었고 그를 죽일 수도 없었습니다. 4절에 세상을 이긴 승리가 우리의 믿음이라고 합니다. 이 승리는 누군가를 눌러 이기고, 더 잘 되고 일등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믿는 것, 우리가 복음을 믿고 하나님의 뜻을 믿고 그 뜻을 따라 사는 것 그 자체가 세상을 이긴 것입니다.

기도 하나님 우리가 하나님 은혜 안에서 세상을 이기는 믿음으로 끝까지 살아갈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조회수 1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읽을범위 : 마태복음 22장 묵상말씀 : 마 22:10~13 [종들이 길에 나가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만나는 대로 모두 데려오니 혼인 잔치에 손님들이 가득한지라 임금이 손님들을 보러 들어올새 거기서 예복을 입지 않은 한 사람을 보고 이르되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하니 그가 아무 말도 못하거늘 임금이 사환들에게 말하되 그 손발을 묶

읽을범위 : 마태복음 21장 묵상말씀 : 마 21:28~31 [그러나 너희 생각에는 어떠하냐 어떤 사람에게 두 아들이 있는데 맏아들에게 가서 이르되 얘 오늘 포도원에 가서 일하라 하니 대답하여 이르되 아버지 가겠나이다 하더니 가지 아니하고 둘째 아들에게 가서 또 그와 같이 말하니 대답하여 이르되 싫소이다 하였다가 그 후에 뉘우치고 갔으니 그 둘 중의 누가

읽을범위 : 마태복음 20장 묵상말씀 : 마 20:13,14 [주인이 그 중의 한 사람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친구여 내가 네게 잘못한 것이 없노라 네가 나와 한 데나리온의 약속을 하지 아니하였느냐 네 것이나 가지고 가라 나중 온 이 사람에게 너와 같이 주는 것이 내 뜻이니라] 예수님의 천국 비유가 이어집니다. 이번에는 천국이 포도원 주인 같다고 하십니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