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0일 금요일 <요일 4:12~21>

찬양 ‘형제여 우리 모두 다함께’

말씀 <요한일서 4:12~21 새번역성경> 12 지금까지 하나님을 본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가운데 계시고, 또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가운데서 완성된 것입니다. 13 하나님이 우리에게 자기 영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이것으로 우리가 하나님 안에 있고, 또 하나님이 우리 안에 계시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14 우리는 아버지께서 아들을 세상의 구주로 보내신 것을 보았고, 또 그것을 증언합니다. 15 누구든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로 시인하면, 하나님이 그 사람 안에 계시고, 그 사람은 하나님 안에 있습니다. 16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베푸시는 사랑을 알았고, 또 믿었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사랑 안에 있는 사람은 하나님 안에 있고 하나님도 그 사람 안에 계십니다. 17 사랑이 우리에게서 완성되었다는 사실은 이 점에 있으니, 곧 우리로 하여금 심판 날에 담대함을 가지게 하려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담대해지는 것은, 그리스도께서 사신 대로 또한 우리도 이 세상에서 그렇게 살기 때문입니다. 18 사랑에는 두려움이 없습니다. 완전한 사랑은 두려움을 내쫓습니다. 두려움은 징벌과 관련이 있습니다. 두려워하는 사람은 아직 사랑을 완성하지 못한 사람입니다. 19 우리가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먼저 사랑하셨기 때문입니다. 20 누가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자기 형제자매를 미워하면, 그는 거짓말쟁이입니다. 보이는 자기 형제자매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습니다. 21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자기 형제자매도 사랑해야 합니다. 우리는 이 계명을 주님에게서 받았습니다.

묵상 하나님이 눈에 보이는 분은 아니지만 성도들이 서로 사랑하는 모습 가운데 하나님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그분의 아들을 우리에게 구주로 보내신 것이고, 그것을 믿고 시인하면 그 사람은 하나님 안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구원받은 성도는 그것을 형제자매를 사랑하는 것으로 증명합니다. 내가 하나님의 사랑을 믿고 예수를 그리스도로 고백한다면 형제자매를 사랑하는 것이 할 일입니다. 오늘 누구를 어떻게 사랑하겠습니까?

기도 나의 사랑하는 마음이 하나님이 살아계신 증거가 되기를 원합니다. 사람들이 내 안의 사랑을 보고 하나님을 만날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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