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일 수요일 <요일 3:1~6>

찬양 찬송가 421장 ‘내가 예수 믿고서’




말씀 <요한일서 3:1~6 새번역성경>

1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얼마나 큰 사랑을 베푸셨는지를 생각해 보십시오. 하나님께서 우리를 자기의 자녀라 일컬어 주셨으니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하는 까닭은 하나님을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2 사랑하는 여러분, 이제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될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만,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시면, 우리도 그와 같이 될 것임을 압니다. 그 때에 우리가 그를 참모습대로 뵙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3 그에게 이런 소망을 두는 사람은 누구나, 그가 깨끗하신 것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합니다.

4 죄를 짓는 사람마다 불법을 행하는 사람입니다. 죄는 곧 불법입니다.

5 여러분이 아는 대로, 그리스도께서는 죄를 없애려고 나타나셨습니다. 그리스도는 죄가 없는 분이십니다.

6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 머물러 있는 사람마다 죄를 짓지 않습니다. 죄를 짓는 사람마다 그를 보지도 못한 사람이고, 알지도 못한 사람입니다.

묵상

세상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도 모릅니다. 보고 듣고 이해하는 기준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마지막 날을 알고 그 마지막 심판이 우리에게 구원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죄 짓고 세상에서 편한 것 보다 세상에서 힘들어도 마지막 구원을 바라기에 죄를 멀리하려고 합니다.

성도라 해도 연약한 인간이기에 죄를 지으며 살지만 하나님을 떠날 만큼은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죄가 많아지고 쌓이면 하나님께 등을 돌리고 멀어져 가며 하나님을 잊어서 모르게 됩니다.

나는 하나님을 더 아는 쪽으로 살고 있는지 반대로 살고 있는지 생각해 봅니다.

기도

주여 내가 살아갈수록 하나님을 깊이 알아서 그 뜻을 따라 살기 원합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뜻을 좀 더 깨닫고 좀더 행하는 하루를 살게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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