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4월 6일 화요일 매일말씀묵상 ‘내가 선택하는 인생’

읽을범위 : 신 29:1~30:20, 눅 11:37~12:7, 시 78:1~31, 잠 12:19~20

묵상말씀 : 잠 12:19~20


[참말만 하는 입술은 길이 남아나지만 거짓말하는 혀는 눈 깜빡할 사이에 잘린다.

남 해칠 생각을 품으면 제 꾀에 넘어가지만, 함께 잘살기를 꾀하면 즐거움이 돌아온다.]


이해하기가 전혀 어렵지 않은 내용입니다. 진실을 말하면 잘되고, 거짓을 말하면 망한다. 남을 해치려고 하면 자기가 망하고 함께 살려고 하면 행복하다. 그런데 문제는 정말 그런가 하는 점입니다. 그렇다고 생각할 수도 있고 세상은 전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생각하는 사람의 세상을 보는 관점이고, 선택입니다.


내가 어떻게 생각하든, 내가 어떻게 살든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내 태도가 변하고 내 마음이 변합니다. 어떤 인생을 선택하고 계십니까?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는 어떤 인생을 살아야 맞는 것입니까?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12월 12일 금요일 매일 말씀 묵상 [속히 오리라]

읽을말씀: 요한계시록 22:19-21 묵상말씀: 계 22:20 “이것들을 증언하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속히 오리라]  어제 읽을말씀의 마지막 절과 오늘 말씀의 첫 절에 이 두루마리 곧 요한계시록 말씀에서 빼거나, 더하면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재앙을 받고, 구원에서 제외될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그

 
 
 
12월 11일 목요일 매일 말씀 묵상 [오라]

읽을말씀: 요한계시록 22:16-18 묵상말씀: 계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오라]   요한계시록의 마지막 장면은 심판이 아니라 초대입니다. 22:16에서 예수님이 자신을 밝히신 후, 성령과 신부, 곧 성령과 교회가 사람들을

 
 
 
12월 10일 수요일 매일 말씀 묵상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다]

읽을 말씀: 요한계시록 22:10-15 묵상 말씀: 계 22:14 “그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도다 그들이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받았음이니라”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다] 본문의 ‘두루마기’는 단순한 외투가 아니라 승리자, 제사장, 천사가 입는 흰옷을 뜻합니다. 새번역은 이를 ‘겉옷’이라 하고, 새한글

 
 
 

댓글


© 2019 by Pastor Kyoungmin Lee. Created with Wix.com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