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4일 월요일 신약통독 매일말씀묵상 ‘율법은 이웃 사랑’

읽을범위 : 갈라디아서 5장

묵상말씀 : 갈 5:14,15

[온 율법은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자신 같이 하라 하신 한 말씀에서 이루어졌나니

만일 서로 물고 먹으면 피차 멸망할까 조심하라]


모든 율법의 뜻이 이웃을 자신과 같이 사랑하는데 있습니다. 율법은 하나님의 백성이 지키고 살아야 할 법입니다. 거기에는 하나님의 뜻이 담겨 있습니다. 율법의 기본 정신은 하나님의 뜻입니다.

율법을 잘 지키는 것은 율법의 조항을 하나하나 정확하게 기억하고, 모든 삶의 순간에 빠짐없이 적용해서 잘 지키는 것이 아닙니다. 율법에 담겨있는 하나님의 마음을 따라서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율법의 완성이 사랑이 되는 것입니다.


나에게 만나도록 하신 모든 사람들을 하나님이 내게 보내신 사람으로 여기고 최선을 다해서 섬깁시다. 지나가는 사람에게도 따뜻한 눈빛과 웃음을 선물하고, 내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는 기꺼이 나눕시다. 오늘 그렇게 삽시다.

조회수 0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읽을범위 : 마태복음 26장 묵상말씀 : 마 26:2 [너희가 아는 바와 같이 이틀이 지나면 유월절이라 인자가 십자가에 못 박히기 위하여 팔리리라 하시더라] 예수님은 전하실 말씀을 다 전하셨고, 이제 고난과 죽음을 맞을 것이며 그 일은 유월절에 이루어질 것입니다. 유월절은 양을 잡아 그 피를 문에 발라서 죽음을 피했던 구원의 날이었고, 하나님이 그 백성들을

읽을범위 : 마태복음 25장 묵상말씀 : 마 25:1~4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그 중의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는 자라 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또 예수님이 얘기해 주시는 천국의 비유입니다. 신랑을 기다리는 열

읽을범위 : 마태복음 24장 묵상말씀 : 마 24:11~14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겠으며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마태복음 24장은 마지막 때의 징조에 대한 예수님의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