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4월 29일 월요일 매일 말씀 묵상 [후회]

읽을범위: 마태복음 27:1-10

묵상말씀: 마 27:3,4

“그 때에 예수를 판 유다가 그의 정죄됨을 보고 스스로 뉘우쳐 그 은 삼십을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도로 갖다 주며

이르되 내가 무죄한 피를 팔고 죄를 범하였도다 하니 그들이 이르되 그것이 우리에게 무슨 상관이냐 네가 당하라 하거늘”


[후회]

예수님을 팔아넘긴 유다는 예수님이 사형을 당하게 되신 것을 보고 후회하여 받은 돈 은 삼십을 돌려주려고 합니다. 대제사장과 장로들이 받지 않으려 하자 돈을 던져 두고 나와 자살합니다.

하나님이 계획하고 이루시는 일과 사람이 선택하고 행하는 일이 이렇게 만나는 모습이 참 안타깝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계획일까요? 그럼 유다가 불쌍합니다. 아니면 유다의 잘못과 선택일까요? 둘 다입니다. 마태복음은 유다가 예수님을 배신하기로 마음먹고 행했으며, 그 일은 구약에 기록된 말씀이 이루어진 것이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부정적인 방향이 아니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는 인생을 살아야겠습니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12월 12일 금요일 매일 말씀 묵상 [속히 오리라]

읽을말씀: 요한계시록 22:19-21 묵상말씀: 계 22:20 “이것들을 증언하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속히 오리라]  어제 읽을말씀의 마지막 절과 오늘 말씀의 첫 절에 이 두루마리 곧 요한계시록 말씀에서 빼거나, 더하면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재앙을 받고, 구원에서 제외될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그

 
 
 
12월 11일 목요일 매일 말씀 묵상 [오라]

읽을말씀: 요한계시록 22:16-18 묵상말씀: 계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오라]   요한계시록의 마지막 장면은 심판이 아니라 초대입니다. 22:16에서 예수님이 자신을 밝히신 후, 성령과 신부, 곧 성령과 교회가 사람들을

 
 
 
12월 10일 수요일 매일 말씀 묵상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다]

읽을 말씀: 요한계시록 22:10-15 묵상 말씀: 계 22:14 “그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도다 그들이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받았음이니라”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다] 본문의 ‘두루마기’는 단순한 외투가 아니라 승리자, 제사장, 천사가 입는 흰옷을 뜻합니다. 새번역은 이를 ‘겉옷’이라 하고, 새한글

 
 
 

댓글


© 2019 by Pastor Kyoungmin Lee. Created with Wix.com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