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8일 수요일 매일말씀묵상 ‘겸손이 지혜다’

읽을범위 : 삿 7:1~8:17, 눅 23:13~43, 시 97:1~98:9, 잠 14:7,8

묵상말씀 : 잠 14:8

[생각이 깊은 사람은 슬기롭게 행동할 줄 알지만 미련한 자는 어리석어 제 꾀에 넘어진다.]

생각이 깊은 사람이 지혜롭습니다. 그래서 그 행동이 지혜롭죠. 미련한 자는 생각이 얕고 어리석어서 잘못된 행동을 합니다. 그런데 잠언 말씀은 ‘미련한 자는 제 꾀에 넘어진다’고 합니다. 미련한 사람은 자기가 미련한 줄 모르고 똑똑하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똑똑하면 얼마나 똑똑하겠습니까? 스스로 모르는 줄 알고, 미련한 줄 아는 것이 지혜입니다. 그래서 자기 지혜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사람이 가장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그렇다면 사람이 스스로 자기 지혜를 믿고 의지하는 것이 미련하고 어리석은 것입니다.

사람의 한계가 분명한 것을 늘 기억하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지혜를 가지고 살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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