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7일 토요일 <요일 2:1~6>

찬양 ‘나를 향한 주의 사랑’

말씀 <요한일서 2:1~6 새번역성경> 1 나의 자녀 여러분, 내가 여러분에게 이렇게 쓰는 것은, 여러분으로 하여금 죄를 짓지 않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누가 죄를 짓더라도, 아버지 앞에서 변호해 주시는 분이 우리에게 계시는데,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2 그는 우리 죄를 위한 화목제물이시니, 우리 죄만 위한 것이 아니라 온 세상을 위한 것입니다. 3 우리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면, 이것으로 우리가 하나님을 참으로 알고 있음을 알게 됩니다. 4 하나님을 알고 있다고 하면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사람은 거짓말쟁이요, 그 사람 속에는 진리가 없습니다. 5 그러나 누구든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면, 그 사람 속에서는 하나님께 대한 사랑이 참으로 완성됩니다. 이것으로 우리가 하나님 안에 있음을 압니다. 6 하나님 안에 있다고 하는 사람은 자기도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과 같이 마땅히 그렇게 살아가야 합니다.

묵상 우리가 죄를 지어도 예수 그리스도께서 화목제물이시므로 그를 믿음으로 우리의 죄가 변호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 중요한데, 계명을 지켜서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 구원 받은 사람은 마땅히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안에 있다는 것은 계명을 지키며 죄에서 멀어지는 삶의 모습으로 알수 있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뜻을 알고 지키려고 노력하는가 물어볼수 있습니다. 또 한가지 이전의 나와 지금의 내가 어떤지 비교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하나님 안에서 자라가는 믿음은 어제와 오늘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시간이 갈수록 자라가는 믿음으로 살기를 축복합니다.

기도 나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과 뜻을 알기 원합니다. 예배할 때, 말씀 들을 때, 기도할때, 찬양할 때, 그저 일상을 살아가다가도 깨달을수 있게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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