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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4일 목요일 매일 말씀 묵상 [아빠 아버지]

읽을말씀: 갈라디아서 4:1-20

묵상말씀: 갈 4:6

“너희가 아들이므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빠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아빠 아버지]

 우리는 더 이상 세상과 죄의 종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마음에 성령을 보내셔서 우리가 하나님을 "아빠 아버지"라 부를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이는 단순한 신앙적 표현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깊은 관계를 나타내는 말씀입니다. 친 아버지와 관계가 왜곡되었거나 친밀하지 않은 경우에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하는 것이 부작용이 있다고 합니다. 그 문제는 하나님이 치유해 주시기를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누리십시오 하나님은 멀리 계신 분이 아니라 우리의 아버지이십니다. 기도할 때, 하나님께 아빠처럼 친밀하게 이야기해보세요. 또 자녀로서의 정체성을 확신하십시오 때로 우리는 연약함 속에서 자격이 없는 존재처럼 느낄 수 있지만, 하나님은 우리를 자녀로 삼으셨고 결코 버리지 않으십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이 확신을 붙잡으세요. 그리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르세요. 하나님께서 우리 마음에 성령을 보내셨다면, 우리는 성령의 음성을 듣고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성령께서 주시는 평안과 지혜를 구하며 하루를 살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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