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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9일 금요일 매일 말씀 묵상 [주님의 살과 피]

읽을범위: 마태복음 26:26-29

묵상말씀: 마 26:26-28

“그들이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받아서 먹으라 이것은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감사 기도 하시고 그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주님의 살과 피]

예수님이 유월절 마지막 식사 때, 빵과 포도주를 제자들에게 주시면서 이것을 먹고 마시라고 이것이 내 살이고 피라고 하신 말씀입니다. 주님의 살과 피라는 말씀은 주님의 생명을 나눠주신다는 뜻입니다. 구체적으로는 고난 받고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그 몸이 찢기고 피를 흘려서 우리를 구원하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것을 믿고, 성찬을 나눌 때 이 믿음이 우리의 능력과 생명이 될 것입니다. 그러니 이것을 믿고 성찬을 나누는 우리는 세상을 이기는 생명의 능력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그렇게 사시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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