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2일 월요일 매일말씀묵상 ‘할례는 기억’

읽을범위 : 수 5:1~7:15, 눅 15:1~32, 시 81:1~16, 잠 13:1

묵상말씀 : 수 5:2,3


[그 때에 야훼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셨다. "돌칼을 만들어 이스라엘 백성에게 또다시 할례를 베풀어라."

여호수아는 돌칼을 만들어 아랄롯 언덕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할례를 베풀었다.]


할례는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표시입니다. 출애굽기 4장에서 모세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이집트로 가던 중 하나님이 모세를 죽이려고 하시자, 모세의 아내가 그 아들의 할례를 행했던 것을 기억합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 그 시작 시점에 아들의 할례를 행했습니다. 이제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는데, 출애굽 2세대가 광야 생활 중에 할례하지 못했으나 가나안 땅을 앞두고 온 백성이 할례를 행합니다. 하나님의 뜻이었습니다. 할례는 하나님의 백성인 것을 나타내고 기억하는 일입니다.


우리도 중요한 일 앞에서, 결정적인 때마다 내가 하나님의 백성인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오늘 하루도 내가 하나님의 백성인 것을 기억하고, 하나님의 백성답게 살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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