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3월 3일 목요일 신약통독 매일말씀묵상 ‘다름과 틀림, 하나됨’

읽을범위 : 고린도전서 12장

묵상말씀 : 고전 12:12


[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가 많으나 한 몸임과 같이 그리스도도 그러하니라]

12장에서는 교회는 그리스도가 머리이며, 각 성도들은 사람의 서로 다른 지체와 같다고 말합니다. 지체는 사람의 몸에서 각 기능이 다른 부분들을 말합니다. 손과 발이 다르고, 눈과 귀가 다르고, 위와 간이 다릅니다. 그렇지만 그 지체들이 한 사람을 이룹니다.

앞 장들에서 고린도 교회의 문제와 분열을 말했습니다. 그리고서 교회는 그리스도를 머리로 성도들은 각 지체와 같다고 말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하나님 안에서 한 성령의 인도하심 가운데 한 그리스도를 믿는다면 성도들이 각각 다른 점이 있어도 그것은 다른 것이지 틀린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서로 다름을 인정하면서 하나가 되라는 것입니다. 다른 것을 귀하게 여겨야 합니다.


우리가 살면서 꼭 기억해야 할 말씀입니다. 다르면 틀린 것이라고 생각하기가 쉽기 때문입니다. 성경 안에도 다른 흐름이 있고, 교회 역사 안에도 서로 다른 전통들이 있습니다. 보수적인 교회도 있고 진보적인 교회도 있습니다. 다르지만 그리스도 안에 있다면 하나입니다. 다르다고 느껴지면 틀린 것은 아닌지 살펴야 하지만, 그저 다른 것이라면 귀하게 여기고 존중해야 합니다. 다름과 틀림을 분별하는 성도가 되기를 바랍니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3월 16일 월요일 매일 말씀 묵상 [머물다 가겠습니다]

읽을말씀: 창세기 46:28-47:12 묵상말씀: 창 47:4 “그들이 또 바로에게 고하되 가나안 땅에 기근이 심하여 종들의 양 떼를 칠 곳이 없기로 종들이 이 곳에 거류하고자 왔사오니 원하건대 종들로 고센 땅에 살게 하소서” [머물다 가겠습니다]   이제 야곱의 모든 가족이 이집트에 도착했습니다. 야곱은 22년 만에 그렇게 사랑했고 죽은 줄로만 알았던 요

 
 
 
3월 13일 금요일 매일 말씀 묵상 [이 길을 가도 될까?]

읽을말씀: 창세기 46:1-27 묵상말씀: 창 46:2-4 “그 밤에 하나님이 이상 중에 이스라엘에게 나타나 이르시되 야곱아 야곱아 하시는지라 야곱이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매, 하나님이 이르시되 나는 하나님이라 네 아버지의 하나님이니 애굽으로 내려가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거기서 너로 큰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 내가 너와 함께 애굽으로 내려가겠고

 
 
 
3월 12일 목요일 매일 말씀 묵상 [멈췄던 시간이 다시 흐를 때]

읽을말씀: 창세기 45:16-28 묵상말씀: 창 45:28 "이스라엘이 이르되 족하도다 내 아들 요셉이 지금까지 살아 있으니 내가 죽기 전에 가서 그를 보리라 하니라" [멈췄던 시간이 다시 흐를 때] 20년 넘도록 죽은줄 알았던 아들 요셉이 살아 있다는 소식, 그것도 이집트의 총리가 되어 온 나라를 다스리고 있다는 믿기 힘든 소식이 야곱에게 들립니다. 그

 
 
 

댓글


© 2019 by Pastor Kyoungmin Lee. Created with Wix.com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