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0일 수요일 신약통독 매일말씀묵상 ‘죽음, 거듭남’

최종 수정일: 3월 31일

읽을범위 : 갈라디아서 2장

묵상말씀 : 갈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바울은 예수님의 십자가 죽으심과 자기의 죽음을 연결합니다. 그래서 이제 자기 안에서 그리스도께서 주인되셔서 살아가는 인생이라고 고백합니다. 그냥 죄 가운데 살면 죽음을 향해 살아갈 인생이 주님의 은혜로 죽지 않고 살게 되었으니 그 주님을 위해서 사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문제는 내 자아가 죽지 않고 살아서 내 뜻대로 살겠다고 할 때가 있는 것입니다.


정말 내 자아가 주 안에서 죽고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서 주인 되시는 인생을 살 수 있다면 그것이 바로 예수님이 말씀하신 거듭난 인생이 될 것입니다. 내 헛된 자아가 죽어야 참 내가 구원받아 영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서 죽었다는 바울의 고백을 곱씹어 묵상해 봅시다. 내 안에는 무엇이 살아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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