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3일 목요일 신약통독 매일말씀묵상 ‘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

읽을범위 : 로마서 8장

묵상말씀 : 롬 8:38,39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우리가 내 안에 성령을 받아들이고 그 인도하심을 따르면 생명이 있고, 구원의 길을 갑니다. 믿음을 고백하고 성령을 영접하면 하나님과 내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성도가 되어 성령을 통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면 그 인생이 구원이고, 죽음을 향해 가는 인생이 아니라 영혼이 살고 남을 살리는 인생을 살수 있습니다.


하지만 성도의 삶에도 고통과 고난이 있습니다. 우리가 어려운 일을 만난다고 하나님이 안계시거나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지 않으시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이 어려움을 이길 능력을 주시고, 지혜를 주시고, 길을 열어주십니다.


그리고 확실한 것은 우리 인생의 어떤 고난도 하나님의 사랑을 이기지 못합니다. 나의 죄 보다도 하나님의 사랑이 크고 강합니다. 성도를 유혹하고 흔드는 악한 세력이 무서워도 하나님의 사랑이 더 강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버리고 떠나지 않으면 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끊을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이 사랑을 믿고 의지하며 살아갑시다.

조회수 0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읽을범위 : 마태복음 26장 묵상말씀 : 마 26:2 [너희가 아는 바와 같이 이틀이 지나면 유월절이라 인자가 십자가에 못 박히기 위하여 팔리리라 하시더라] 예수님은 전하실 말씀을 다 전하셨고, 이제 고난과 죽음을 맞을 것이며 그 일은 유월절에 이루어질 것입니다. 유월절은 양을 잡아 그 피를 문에 발라서 죽음을 피했던 구원의 날이었고, 하나님이 그 백성들을

읽을범위 : 마태복음 25장 묵상말씀 : 마 25:1~4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그 중의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는 자라 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또 예수님이 얘기해 주시는 천국의 비유입니다. 신랑을 기다리는 열

읽을범위 : 마태복음 24장 묵상말씀 : 마 24:11~14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겠으며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마태복음 24장은 마지막 때의 징조에 대한 예수님의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