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8일 금요일 신약통독 매일말씀묵상 ‘내가 성전이다’

읽을범위 : 고린도전서 3장

묵상말씀 : 고전 3:16,17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바울은 성도가 성령님이 거하시는 성전이라고 말합니다. 지금까지 성전이란 예루살렘에 세운 건축물이었는데, 바울은 놀랍고도 혁명적인 선언을 하고 있습니다. 건물이 성전인 시대는 끝났습니다. 건물 성전은 예루살렘 한 곳에만 있지만, 성도가 성전이라면 그 성전은 어디든지 있습니다. 건물 성전이 한 곳 뿐인 것은 하나님을 건물에 제한하는 것이지만, 성도가 성령님이 거하시기에 성전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거룩함이 우리 삶에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 한 명 한 명이 소중하고 귀한 것은 내가 귀한 존재라서가 아니라 성령님이 거하시는 전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거룩할 수 있고 거룩해야 합니다. 거룩한 하나님의 영이 내 안에 계시기에 내가 거룩한 것입니다. 우리 모두 성전이 되어 거룩하게 살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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