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0일 목요일 신약통독 매일말씀묵상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최종 수정일: 2월 11일

읽을범위 : 로마서 13장

묵상말씀 : 롬 13:12~14


[밤이 깊고 낮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둠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하거나 술 취하지 말며 음란하거나 호색하지 말며 다투거나 시기하지 말고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13장의 결론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육신의 일을 위해 살지 말라고 합니다.

사람에게 옷은 참 중요합니다. 어떤 사람을 생각할 때 옷을 입지 않은 상태를 떠올리지 않을 것입니다. 자주 입는 옷, 즐겨입는 옷과 함께 떠오릅니다. 옷이 날개라고 옷을 잘 갖춰 입으면 사람이 달라보입니다. 입는 옷에 따라 그 사람의 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편한 옷에 잠옷을 입고 있으면 휴식을 취하겠다는 것이고, 일하기 좋은 옷을 입었으면 일하겠다는 것이고, 옷을 잘 갖춰 입었으면 중요한 자리에 정성을 다하는 마음을 표현한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는 것은 무엇일까요? 예수 그리스도의 뜻과 마음으로 살아가고 마음을 다짐하는 것 아닐까요?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사는 구원의 길을 가는 것 아닌가 싶고, 예수님처럼 하나님의 뜻에 끝까지 순종하는 인생을 말하는 것입니다.

지금 어떤 옷을 입고 있나요? 우리의 마음과 영혼은 예수 그리스도의 옷을 입고 있나 생각해 봅시다.

조회수 0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읽을범위 : 마태복음 26장 묵상말씀 : 마 26:2 [너희가 아는 바와 같이 이틀이 지나면 유월절이라 인자가 십자가에 못 박히기 위하여 팔리리라 하시더라] 예수님은 전하실 말씀을 다 전하셨고, 이제 고난과 죽음을 맞을 것이며 그 일은 유월절에 이루어질 것입니다. 유월절은 양을 잡아 그 피를 문에 발라서 죽음을 피했던 구원의 날이었고, 하나님이 그 백성들을

읽을범위 : 마태복음 25장 묵상말씀 : 마 25:1~4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그 중의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는 자라 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또 예수님이 얘기해 주시는 천국의 비유입니다. 신랑을 기다리는 열

읽을범위 : 마태복음 24장 묵상말씀 : 마 24:11~14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겠으며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마태복음 24장은 마지막 때의 징조에 대한 예수님의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