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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10일 목요일 성경통독 말씀묵상 ‘어려운 일을 만날 때’

읽을범위 : 빌립보서 1~4장

묵상말씀 : 빌 4:6,7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모든 일을 오직 기도와 간구로 하고, 여러분이 바라는 것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아뢰십시오.

그리하면 사람의 헤아림을 뛰어 넘는 하나님의 평화가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지켜 줄 것입니다.]


바울이 재판을 기다리면서 로마에 갇혀 있을 때 빌립보 교회에 편지를 썼습니다. 그는 자기가 고난 당하는 것이 복음 전파에 좋은 일이라고 했고, 자신은 풀려날 것을 확신한다고 했습니다. 빌립보 교회를 위해서 디모데와 다른 동역자들을 보내며, 자기도 풀려나면 가겠다고 합니다. 요즘같이 여러모로 어려운 때에 고난이 복이 되는 것을 다시 생각합니다.

바울은 염려는 하지 말고, 기도하며 견디고, 바라는 것을 하나님께 기도하라고 합니다. 그대로 이루어 주시지 않을 수도 있지만, 하나님은 기도하는 사람에게 평안을 주고 마음을 지켜줄 것이라고 합니다.


맞습니다. 염려와 걱정은 예수님 말씀대로 사람을 키를 크게할 수도 없고, 수명을 늘일 수도 없습니니다. 우리가 할 것은 염려가 아니라 기도입니다.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이 주시는 평화를 얻고, 하나님의 뜻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어려운 일을 만날 때, 걱정으로 불안해 하거나 다른 누구를 원망하지 맙시다. 기도합시다. 하나님의 뜻을 구합시다. 인생의 불안을 해결할 방법은 기도로 하나님과 가까이 하며 예수 그리스도와 동행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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