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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0일 월요일 말씀묵상 <잠 28:1~5>

찬양 ‘나의 갈 길 다가도록’



말씀 <잠언 28:1~5 새번역> 1 악인은 뒤쫓는 사람이 없어도 달아나지만, 의인은 사자처럼 담대하다. 2 나라에 반역이 일면, 통치자가 자주 바뀌지만, 슬기와 지식이 있는 사람이 다스리면, 그 나라가 오래간다. 3 가난한 사람을 억압하는 가난한 사람은 먹거리를 남김없이 쓸어 버리는 폭우와 같다. 4 율법을 버린 사람은 악인을 찬양하지만, 율법을 지키는 사람은 악인에게 대항한다. 5 악한 사람은 공의를 깨닫지 못하나, 주님을 찾는 사람은 모든 것을 깨닫는다.

묵상 악인은 불안합니다. 의인은 어려움 가운데서도 평안합니다. 혹시 불안한 마음이 있다면 무엇때문인지 돌아봐야겠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르지 않으면 죄의 길로 가게됩니다. 믿음이 없어도 착하게 살수 있지 않을까요?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이 아니면 우리가 따를 선한 기준이 없기 때문입니다. 악한 자는 옳은 길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이미 그것을 버리고 가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누구나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찾으면 되돌아갈 수 있습니다. 2019년 한해는 무엇을 바라보며 따라서 사셨나요? 2020년 새해는 더욱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기를 다짐합니다.

기도 구하는 이에게 주님의 뜻을 알려주시는 하나님, 내가 더욱 하나님을 의지하고 동행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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