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일 화요일 <잠 24:23~26>

찬양 ‘나의 맘 받으소서’



말씀 23 몇 가지 교훈이 더 있다. 재판할 때에 얼굴을 보아 재판하는 것은 옳지 않다. 24 악인에게 '네가 옳다' 하는 자는 백성에게서 저주를 받고, 뭇 민족에게서 비난을 받을 것이다. 25 그러나 악인을 꾸짖는 사람은 기쁨을 얻을 것이며, 좋은 복도 받을 것이다. 26 바른말을 해주는 것이, 참된 우정이다.

묵상 재판을 하는 사람이 아는 사람을 봐준다거나 뇌물을 준 사람에게 기운 판결을 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당연한 것인데 옛날에는 그런 일이 많았나 봅니다. 중요한 자리에 있을수록 책임이 큽니다. 잘못된 일을 해도 친하니까 맞다고 편들어 주는 것은 그 사람에게도 나에게도 좋지 않습니다. 나쁜 길로 계속 가게되기 때문입니다. 잘못에 대해서는 잘못됐다고 말해주는 것이 사랑이고 우정입니다. 권면을 듣지 않을 때는 관계에 거리를 두고, 그를 위해 기도해줘야 합니다. 잘못된 줄 알면서 편들어 주면서 함께하는 것이 최악의 선택입니다. 둘다 망하기 때문입니다.

기도 주여 내게 하나님의 공의를 따라 좋은 것보다 옳을 것을 택하는 지혜를 주시고, 악한 이익을 기뻐하지 않고 손해를 입어도 하나님을 택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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