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일 금요일 매일말씀묵상 ‘듣지 않으면 망한다’

읽을범위 : 단 11:2~35, 요일 3:7~24, 시 122:1~9, 잠 29:1

묵상말씀 : 잠 29:1


[아무리 꾸짖어도 듣지 않는 고집 센 사람은 하릴없이 졸지에 망하고 만다.]


아무리 말해도 듣지 않는 고집은 어리석은 것 입니다. 아무리 말해도 듣지 않는 사람은 희망이 없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상황은 심각해지고, 결국엔 파멸하게 됩니다. 옳은 소리에 마음을 열고 귀를 열어 들을 줄 아는 사람, 잘못된 것을 깨달으면 돌이킬 줄 아는 사람이 희망이 있습니다. 우리 모두 그렇게 살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좀 더 남의 말을 귀담아 들어보면 어떨까요?

조회 0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읽을범위 : 마가복음 14장 묵상말씀 : 막 14:55,56 [대제사장들과 온 공회가 예수를 죽이려고 그를 칠 증거를 찾되 얻지 못하니 이는 예수를 쳐서 거짓 증언 하는 자가 많으나 그 증언이 서로 일치하지 못함이라] 마가복음 14장에 예수님이 붙잡혀 가는 내용이 나옵니다. 가룟 유다와 베드로의 배신이 나오고 예수님이 재판 받으시는 내용이 나옵니다. 예수

읽을범위 : 마가복음 13장 묵상말씀 : 막 13:35,36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집 주인이 언제 올는지 혹 저물 때일는지, 밤중일는지, 닭 울 때일는지, 새벽일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라 그가 홀연히 와서 너희가 자는 것을 보지 않도록 하라] 마가복음 13장은 예수님의 성전 파괴 예언으로 시작합니다. 실제로 얼마 지나지 않아서 로마에 의해서 예루살렘 성전

읽을범위 : 마가복음 12장 묵상말씀 : 막 12:17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하시니 그들이 예수께 대하여 매우 놀랍게 여기더라] 바리새인과 헤롯당은 성향이 정반대인 세력이었습니다. 바리새인은 보수적인 율법주의자들로 로마에 반대하고 세금 내는 것에 반대했습니다. 헤롯당은 유다 귀족들 중심의 친로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