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12월 29일 목요일 신약통독 매일말씀묵상 ‘때가 가깝다’

읽을범위 : 요한계시록 22장

묵상말씀 : 계 22:10,11


[또 내게 말하되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인봉하지 말라 때가 가까우니라

불의를 행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행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하게 하라]


요한계시록의 마지막 장입니다. 믿음을 지키는 자에게 주어지는 영생에 대해서 알려줍니다. 그리고 10,11절에 이 예언을 감추지 말고 알리라고 합니다. 때가 가깝기 때문입니다. 어떤 때일까요? 여러가지로 생각할 수 있지만 더이상 기회가 없고 돌이킬 수 없는 심판의 때입니다. 그러면 수천년 전에 기록된 이 말씀에서 때가 가깝다고 했는데, 어째서 아직도 예수님이 다시 오지 않으셨을까요?


이 때는 우리가 경험하는 일상적인 시간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두 가지 의미를 생각할 수 있는데, 하나는 시간에 대한 말이 아니라 고통 가운데 있는 성도들에게 주는 위로의 말씀이라는 점이고, 또 아무리 시간이 길어도 기회가 있을 때 돌이키지 않는다면 소용이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에게 살아 있는 지금이 마지막 때고, 또 믿음으로 견디며 살아야 할 때입니다. 올 한해 여러모로 수고하셨습니다. 내년에도 무슨 일을 만나든 믿음 안에서 승리하시기를 축복합니다.

조회수 0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읽을범위 : 요한계시록 21장 묵상말씀 : 계 21:7,8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상속으로 받으리라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점술가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지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새 하늘과 새

읽을범위 : 요한계시록 20장 묵상말씀 : 계 20:4~6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에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를 증언함과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목 베임을 당한 자들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고 그들의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와 더불어 천 년 동안 왕 노릇

읽을범위 : 요한계시록 19장 묵상말씀 : 계 19:1,2 [이 일 후에 내가 들으니 하늘에 허다한 무리의 큰 음성 같은 것이 있어 이르되 할렐루야 구원과 영광과 능력이 우리 하나님께 있도다 그의 심판은 참되고 의로운지라 음행으로 땅을 더럽게 한 큰 음녀를 심판하사 자기 종들의 피를 그 음녀의 손에 갚으셨도다 하고] 이제 요한계시록의 말씀이 좀 차분하고 안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