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9일 목요일 말씀묵상 <잠 26:13~16> 게으른 사람

찬양 ‘나를 지으신 이가 하나님’



말씀 <잠언 26:13~16 새번역> 13 게으른 사람은 핑계 대기를 "길에 사자가 있다. 거리에 사자가 있다" 한다. 14 문짝이 돌쩌귀에 붙어서 돌아가듯이, 게으른 사람은 침대에만 붙어서 뒹군다. 15 게으른 사람은 밥그릇에 손을 대고서도, 입에 떠 넣기조차 귀찮아한다. 16 게으른 사람은 재치 있게 대답하는 사람 일곱보다 자기가 더 지혜롭다고 생각한다.

묵상 게으른 사람에 대한 말씀입니다. 게으름의 본질은 노력하지 않고 편하고 싶은 욕구입니다. 멀쩡한 사람이 한사람의 몫을 감당하지 못하고, 다른 사람이 그를 위해 고생해야 하는 인생입니다. 게으른 자는 자기 때문에 겪는 다른 사람의 고생은 생각하지 않고, 일하는 사람들을 미련하다고 비웃습니다. 그러면서 자신을 지혜롭다고 생각합니다. 게으름은 교만이 되고, 인생을 낭비하는 죄가 됩니다. 해야 할 일을 안하는 것은 게으름이고, 안해도 되는 것을 하느라 힘든 것은 과한 것 입니다. 분별하는 지혜가 있기를 축복합니다.

기도 주여 내게서 게으른 마음을 걷어주시고, 해야 할 것을 감당함으로 기쁨을 느끼는 인생되게 하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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