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5일 화요일 성경통독 말씀묵상 ‘나는 어떤 그릇인가?’

읽을범위 : 디모데후서 1~4장

묵상말씀 : 딤후 2:20,21


[큰 집에는 금그릇과 은그릇만 있는 것이 아니라, 나무그릇과 질그릇도 있어서, 어떤 것은 귀하게 쓰이고, 어떤 것은 천하게 쓰입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러한 것들로부터 자신을 깨끗하게 하면, 그는 주인이 온갖 좋은 일에 요긴하게 쓰는 성별된 귀한 그릇이 될 것입니다.]

큰 집에는 그릇이 많고 그 쓰임새가 다릅니다. 그와 같이 교회에서 여러 부류의 사람들이 함께합니다. 금그릇, 은그릇 그리고 나무그릇, 질그릇은 가치와 쓰임새의 차이가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들을 판단하는 그 뒤의 말은 ‘귀하게 쓰이고’, ‘천하게 쓰이고’로 주인이 쓰는 것에 가치를 두고 있습니다.

21절은 깨끗한 그릇에 대해 말합니다. 잘못된 믿음을 가지고 있는 신자는 더러운 그릇과 같습니다. 더러운 그릇은 씻어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헛된 것, 잘못된 것, 죄의 일에 깨끗하면 주인이 사용할 것입니다. 믿는 자들도 그 믿음이 온전하고 오염되지 않았을 때 하나님이 사용하십니다.

나는 어떤 그릇일까? 설거지를 해야 쓸수 있는 더러운 그릇일까? 당장 집어 쓰기 좋은 깨끗한 그릇일까 생각해 봅시다.

조회수 0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읽을범위 : 마태복음 26장 묵상말씀 : 마 26:2 [너희가 아는 바와 같이 이틀이 지나면 유월절이라 인자가 십자가에 못 박히기 위하여 팔리리라 하시더라] 예수님은 전하실 말씀을 다 전하셨고, 이제 고난과 죽음을 맞을 것이며 그 일은 유월절에 이루어질 것입니다. 유월절은 양을 잡아 그 피를 문에 발라서 죽음을 피했던 구원의 날이었고, 하나님이 그 백성들을

읽을범위 : 마태복음 25장 묵상말씀 : 마 25:1~4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그 중의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는 자라 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또 예수님이 얘기해 주시는 천국의 비유입니다. 신랑을 기다리는 열

읽을범위 : 마태복음 24장 묵상말씀 : 마 24:11~14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겠으며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마태복음 24장은 마지막 때의 징조에 대한 예수님의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