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3일 월요일 매일말씀묵상 ‘사람이냐, 하나님이냐’

읽을범위 : 오바댜 1:1~21, 요한계시록 4:1~11, 시편 130:1~8, 잠언 29:24~25

묵상말씀 : 잠 29:25


[사람을 겁내면 올가미에 걸리지만 야훼만 믿으면 안전하다.]


사람을 두려워하는 인생과 하나님 두려운 줄 아는 인생은 차이가 있습니다. 사람들의 욕망에 굴복하고 순종하면 죄의 길을 가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이 하는 일 그 배후에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있다는 것을 믿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면 죄의 길을 벗어나서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서도 두려움 없이 살아갈 것입니다.

사람은 그저 사랑하며 살고, 하나님 두려운 줄 알고 살아갑시다.

조회 0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읽을범위 : 마가복음 14장 묵상말씀 : 막 14:55,56 [대제사장들과 온 공회가 예수를 죽이려고 그를 칠 증거를 찾되 얻지 못하니 이는 예수를 쳐서 거짓 증언 하는 자가 많으나 그 증언이 서로 일치하지 못함이라] 마가복음 14장에 예수님이 붙잡혀 가는 내용이 나옵니다. 가룟 유다와 베드로의 배신이 나오고 예수님이 재판 받으시는 내용이 나옵니다. 예수

읽을범위 : 마가복음 13장 묵상말씀 : 막 13:35,36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집 주인이 언제 올는지 혹 저물 때일는지, 밤중일는지, 닭 울 때일는지, 새벽일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라 그가 홀연히 와서 너희가 자는 것을 보지 않도록 하라] 마가복음 13장은 예수님의 성전 파괴 예언으로 시작합니다. 실제로 얼마 지나지 않아서 로마에 의해서 예루살렘 성전

읽을범위 : 마가복음 12장 묵상말씀 : 막 12:17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하시니 그들이 예수께 대하여 매우 놀랍게 여기더라] 바리새인과 헤롯당은 성향이 정반대인 세력이었습니다. 바리새인은 보수적인 율법주의자들로 로마에 반대하고 세금 내는 것에 반대했습니다. 헤롯당은 유다 귀족들 중심의 친로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