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3일 금요일 말씀묵상 <잠 25:21,22> 원수를 은혜로

찬양 찬송가 218장 ‘네 맘과 정성을 다하여서’



말씀 21 네 원수가 배고파 하거든 먹을 것을 주고, 목말라 하거든 마실 물을 주어라. 22 이렇게 하는 것은, 그의 낯을 뜨겁게 하는 것이며, 주님께서 너에게 상으로 갚아 주실 것이다.

묵상 원수가 있습니까? 나의 구원을 빼앗아가려는 사탄말고, 나를 괴롭히는 원수가 있습니까? 말씀은 그가 배고플 때 먹을 것을 주고 목마를 때 물을 주라고합니다. 원수라도 어려울 때 도와주라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세상에 가장 큰 복수는 사랑이라고 했습니다. 나를 괴롭히는 원수의 어려움을 돌봐주면 그가 마음을 바꿀수도 있고, 그렇지 않아도 부끄러움을 느낄 것입니다. 우리는 사랑으로 이겨야 합니다. 나를 괴롭히는 사람이 어려움을 겪으면 고소한 일이 아니라, 그에게 은혜를 베풀 기회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다른 누구보다도 먼저 도와야 합니다. 그러면 주님께서 상을 주신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무엇일까요? 내가 평화를 얻는 것, 원수였던 그도 하나님의 자녀이므로 평화하는 것입니다. 따뜻한 햇살이 나그네의 옷을 벗게 만듭니다. 사랑은 세상 무엇보다 강한 힘입니다. 사랑하기 어려울 때, 사랑하기 어려운 사람을 만날 때 오늘 말씀을 기억하고 기도하며 사랑합시다.

기도 주여 내게 주의 사랑을 부어주시사 나도 원수까지 사랑하는 주님 닮은 인생을 살게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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