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8일 월요일 매일말씀묵상 ‘늦기 전에’

읽을범위 : 겔 18:1~19:14, 히 9:1~10, 시 106:32~48, 잠 27:10

묵상말씀 : 겔 18:30


[나는 너희 하나하나를 너희의 행실대로 다스리리라. 주 야훼가 하는 말이다. 이스라엘 족속들아, 너희의 행실을 고쳐라. 거역하며 저지르던 죄악을 모두 버리고 마음을 돌려라. 그래야 올가미에 걸려 망하지 아니할 것이다.]


에스겔 18장은 2절에서 ‘아비가 설익은 포도를 먹으면 아이들의 이가 시큼해진다’는 말로 시작합니다. 이 말은 이스라엘 사람들이 속담으로 하는 말인데, 아버지의 죄로 자녀가 벌을 받는 다는 뜻으로 하는 말입니다. 하나님은 이 말을 못하게 하겠다고 하시며 부모와 자녀가 관계 없이 오직 자기의 죄로만 벌을 받게 된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후반부에 가서 이스라엘을 향해서 돌이키라고, 죄를 떠나 새롭게 되라고 하십니다. 죄로 인해 파멸을 향해 가는 이스라엘을 향해서 늦지 않았으니 돌이키라는 말씀입니다. 지금 돌이키면 지금 세대가 구원을 받는다는 말씀입니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때’라는 말은 죄로 멸망하는 데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아직 멸망하지 않았다면 기회가 있는 것입니다. 살아 있다면 회개할 기회가 있는 것입니다. 나 자신에게 그렇고, 또 죽음을 향해 가는 영혼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늦기 전에 돌이키고 전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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